남편도 같이 작성하고 싶어했는데, 본인만 1회 작성이 가능해서 아쉽네요.. (남편이 외출중이라...) 오늘 부터 기온이 차가워졌는데, 저희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문자 온것도 못봐서 죄송했어요.. 계약할때 팀장님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안심하고 있어서 방심이 되었나봐요.. 편안한 웃음으로 괜챦다고 천천히 준비하시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홍정순 실장님께서는 오셔서, 아이들 예쁘다고 칭찬에, 담소도 나눠주시고, 샌드위치도 만들어주셔서 아이들이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저는 세수하고 옷갈아입느랴 신경도 못썼는데 말이에요.. )그와중에 빨랫대에 널려있는 빨래도 예쁘게 접어 장에 넣어주시구요..웃는 얼굴로 대화해주시니 가족같이 편안한 마음으로 이사하는 날이 되었네요~ 제가 예민한 편인데 오늘 이사 너~~무 만족스럽습니다..직장동료분이 칭찬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해주셔서 소개받고 의뢰드렸는데, 몇군데 알아보다가 팀장님이 너무 정직하게 견적을 내 주셔서 마음이 가더라구요.. 사실 넘 저렴하게 해주셔서 죄송하네요..명예의 전당팀이라 다른 팀보다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걸 알았는데 저희가 126팀 빈 날짜인 평일에 맞춰서 해서 더 깎아주셨어요...ㅋㅋ 짐이 예상보다 많아서 (남편이 물건을 모으고 잘 안버리는 스타일이라..)용달차 1대가 추가로 왔는데 그것도 무료로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짐이 많아서 저녁 늦게까지 작업이 이루어지는 바람에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는데 대접도 못하고 보내드렸네요.. 아이고,,,죄송요.. 세탁기 설치때 8년만의 이사라 고무패킹이 오래되서 딱딱해져 고장난 것도 모르고 난감했는데, 오~~센스있으신 팀장님께서 이럴때를 대비해 세탁기 연결고리를 여분으로 준비하셨다면서 여유있게 처리해 주시는 부분에서 프로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직장인이지만 126팀 팀원분들, 특히 홍실장님과 팀장님은 완전 프로페셔널 하신듯해 부러웠습니다... 나도 이분들처럼 내 일에서 프로가 되어야하는데 하는 부러움과 존경, 또 너무 멋져보이셨어요.... 짐이 어지간히 정리된 후 , 옷장을 열어 보는데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평소 뒤죽박죽 지내서 문이 안닫히던 장롱안을 들여다보는 순간, 너무 가지런~~히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는 이불들!!! 냉장고는 부탁도 안드렸는데 냉장고 정리, 청소, 소독까지 너~무 깔끔해졌고, 홍실장님의 특별한 노하우인 양념병들 아래 놓인 투명 시트지까지 칸칸마다 전부 깔아주셔서 청소를 평소 안하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엄마네 커피보트까지 반짝반짝 찌든때를 제거해 주셨더라구요...완전 새걸로 변신했습니다. 정수기도 반짝반짝 깨끗이 닦아주시고, 바닥 청소도 청소기 후 스팀까지 완벽해서 더이상 청소 할게 없었네요.. 아 참!! 원래 계약할때 부엌이 작아서 살림 정리할거 없다고 여자분은 홍실장님 한분만 오시기로 했는데, 아침에 여자분 2분이 오신거에요... 그래서 여쭤보니, 추가비용 없고, 그냥 무료로 해주시는거라면서 더 빨리 깨끗이 하신다고 두분이 오셨더라구요... 막상 이사하고 보니, 안오셨으면 안될뻔했다는....홍실장님과 같이 도우미로 오신 자매님~~넘 감사했어요.... 이모님 인상도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편안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가구 배치도 저보다 더 예리하게 잘 해주셔서 우왕좌왕하는 저는 그냥 하시는데로 맡기기만 하면 되서 좋더라구요..책장을 많이 가져왔는데, 세탁실에 장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홍실장님 제안으로, 에어컨실에 책장을 갖다놓았죠. 그곳에 수건, 걸레를 동그랗게 착착 정리해서 진열해 주시고, 쌀, 곡식통도 시원하게 밑에 배치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오래 하셔서 그런지 공간 배치 안목에 노하우가 대단하신듯요... 식탁이 흔들거렸는데, 그것도 손봐 주시고, 커튼봉도 달아주실 기세이셨는데, 아쉽게 사놓은게 없어서 저희가 한다고 그랬네요.카펫도 위치잡아 깔아주시는 섬세함.. 놀랍습니다. 화장품대 자리가 없어지는 바람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자리잡아 좋은 위치에 정리해놓으셨더라구요... 바닥 긁히지 않게 따로 내실용 슬리퍼를 갈아 신고 이사해주시는 섬세함도 감탄입니다. 마지막 가실때, 행복하게 잘 살라고 덕담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이밖에 칭찬거리가 너무 많은데 조금 쓴거 같아 죄송요~~~ 이런 멋진 분들에게 이사를 맡겨서 너무 행복하고 영광스럽네요.. 예스2404 업체에게도 고마움이 절로 가네요..이런 명예의 전당팀 제도를 만들어서 이삿날이 행복해질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요~~ 나중에 또 126팀과 이사하고 싶네요!! 예스2404 사장니임~~~~~ 126팀 기억해놓을께요!! 126팀 보너스좀 주시면 좋겠어요~~~!^^;; 나중에 또 뵈요~~!! 저희 아파트 오시면 아는체 해주시고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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