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는 11월 17일이었는데 바빠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견적은 총 세군데를 받았고 서울 136팀에서 가장 먼저받았는데 2,3번째 견적 받기도 전에 견적내러 와주신 팀장님이 믿음이 가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금을 보내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 후에 2,3번째 업체에서 견적을 추가로 받았는데 사실 금액적으로는 차이가 좀 나서 계약금을 버리고 싼 곳을 선택해야하나 했는데 흔들렸던것도 사실이네요 ㅎㅎ
그런데 제가 지금 만삭이라 몸 움직이가 어려워서 믿고 맡길 곳이 필요했거든요 광고나 홍보가 아닌 정말 잘 해주는 곳을 찾고 싶었고 많은 후기를 통해 검증 된 곳을 찾다보니 예쓰2404 후기가 워낙 좋아서 컨택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돈을 떠나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돈 몇십만원 때문에 몸고생 마음고생 하느니 믿을 수 있는 곳에 맡기자 했는데 정말 잘한 일이었어요
꼭 챙겨야 하는 물품들만 챙겨놨고 이른 아침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하나 깨끗하게 포장을 시작해주시고 안전하게 실어 옮겨주시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진짜 감동이었어요!
특히 티비가 고가였고 커브드 티비라서 이사하다가 고장이 잘 난다고 2,3번째 이사업체 견적 당시에 삼성전자 통해서 별도로 옮기라고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예스2404는 특별히 부탁을 드리기도 전에 전문(?) 포장도구에 넣어서 걱정할 필요도 없이 정말 안전하게 모든 물품을 옮겨주셨어요
안전하게 꼼꼼히 포장해주시고 새로 이사갈 집에 도착해서도 전에 집 그대로 있던 자리에 물건 다 풀어주셨어요 가구 옮길 때도 바닥에 긁히지 않게 신경써서 해주시고
주방 어머니께서는 칫솔, 국자 사소한 것까지도 있던 그대로 잘 정리해주셨어요 아니 오히려 사용하기 편한 동선에 맞춰 물건 정리해주셨네요 냉장고에는 티슈로 선반다 깔아주시고요 짐 정리가 끝나고 이제 가시나 했더니 쓰레기 수거에 청소기에, 먼지 다 닦아주시고 스팀청소기까지, 그리고 손걸레질 까지해서 마무리 다 해주셨어요.
무거운 몸 하나도 정말 움직일 필요없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해주셨어요 가실 때 주차장까지 가서 떠나는 트럭에 손 흔들만큼 얼마나 흔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감사해서요 136팀이 떠나고 집에 올라와서 손 전혀 안댔습니다. 먼지 닦을것도 없었구요 몇 달은 살은 것 같은 잘 정리된 막 이사를 끝낸 집에서 그대로 잤습니다. 전혀 손댈 부분이 없었습니다. 혹시 이 ''''칭찬해요''''글이 서울 136팀에 좋은 평가가 된다면 너무 기쁠것 같아서 퇴근하고 피곤한 몸에도 이렇게 글을 기쁘게 쓰게 되었습니다.
다음이사 때에도 꼭 136팀에 부탁드릴거에요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다음 기회에 꼭 뵈면 좋겠어요! 정말 최고 강추합니다 서울 136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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