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 남편 발령으로 먼거리 이사를 할 때 만난 분이 135팀 황맹진팀장님이세요 .
신혼 꾸리고 6개월만의 이사라 ... 신혼살림, 새가구를 애지중지할 때인데...
이사를 하게 되었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그런데 135팀에 이사를 맡기고, 이사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어요 .
그리고 두번째 이사때 이사스케줄이 잡히자마자 고민할 곳도 없이 135팀 황맹진팀장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
그날 이사일정이 있으시다셔서 어쩔수없이 다른분께 이사를 했지요 .
그런데..135팀 황팀장님 덕분에 높아진 기대치에 못미쳤지요.
그래서 이번 이사때는 두달전에 이사스케줄이 잡히자마자 연락한 곳이 135팀 황팀장님이였어요.
두달전에 연락하면서도 이사스케줄이 잡혀있으실까 걱정했어요 ;;;
다른곳 견적도 안받고, 오셔서 견적서 주시자마자 두말할것도 없이 바로 계약했어요 .
한 번 맡기면 두말할것도 없이 믿고 맡기게 되는 것 같아요 .
같은 평수에서 비슷한 거리로 이사가는 큰애친구엄마가 자기보다 60만원이나 비싸게 이사를 하냐고
얼마나 잘하길래 그렇게 비싸게 이사를 하냐고...자기가 들어본 이사회사 중 진짜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보면 안다고..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지요 .
이사를 하면,
집전에 정리 안된 곳이 잘 정리가 되고..
가구 배치로 고민을 하면 정말 딱 알맞는 곳을 추천해주세요.
냉장고는 내부 조명을 새걸로 바꾸었나싶을 정도로 빛이나고요
주방 그릇도 선반에 넣을 때 엷은 하얀 속지까지 깔아주셨더라고요..
옷장도 있었던 그대로..그대로 정리해주셨어요!!
제가 까먹고, 이사짐 다 싸고..넣고 가는 물건 없는지 보라고 하실 때
놓치고 나중에 정수기 놀고 온 걸 잊고 있었는데 ..
다시 가지러 가서 떼어와 주셨어요.
그리고 입주청소 저리가라 할만큼 깨끗하게 청소도 해주셨어요
원래 이사하고나면 걸레질을 기본 여섯,일곱번해도 걸레가 시꺼멓게 되는 줄 알았고..
135팀 황팀장님께 이사하지 못한 두번째 이사도 하고나서 걸레질을 마르고 닿도록 했거든요 ..
근데 ..이전이라도 역시 걸레질 할 필요도 없이 바로 그냥 생활하면 됩니다 !!!
진짜 여러번 감동하는 날이었어요~
다음번 이사할 때도 135팀 황맹진 팀장님께 부탁하려고요!!!
진짜 이런 칭찬글은 돈받고 광고하는 줄 알았는데 ..
이런 이사서비스 받고 나면 ..
이런 칭찬글을 안 쓸래야 안쓸 수 없더라고요~
다시 한 번 135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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