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칭찬하기도 힘드네요 ㅠㅠ 인증이 안되서 로그인을 못해가지고 일주일이나 지나서 이제야 글 올리내요..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난 칭찬을 해야한다!! 로그인되게 해달라!!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ㅋ
짐 정리를 하랴... 애기 돌보랴.. 너무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칭찬 글을 써봅니다~
칭찬한다고 저에게 먼가 떨어지는 것이 하나 없지만.. 몸이 이렇게 피곤하지만 굳이 칭찬하는 이유는........
저어어엉말~~~ 경인 5팀이 최고였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위에 이사하면서 있었던 칭찬들을 했더니 벌써부터 소개시켜달라고 난리 입니다. 아마 제 지인들이 이미 연락을 드렸을껍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잘 칭찬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저희가 결혼 후 4년만에 이사한, 아직은 신혼(?) 같은 부부인데.. 짐이 막상 이사 할때 되니.. 너무너무 많다는걸 깨닭고 멘붕에 빠져 있었습니다. 올해 막 애를 갖게 되서 임신때부터 애기가 막 집에 온 최근까지 1년 넘게 너무 정리도 안되어 있고.. 포장 이사하면 물건도 분실 할 수 있다는 주변의 충고에 걱정이 많았지만..
우선 첫번째! 어떠한 물건을 분실하거나, 파손되거나 그런 걱정은 절대 안하셔도 됩니다. 모두들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고 정말 프로분들 이십니다.
정리가... 너무 안되어서 냉장고에 음식물 쓰레기 부터.. 싱크대에 설겆이 안된 그릇들.. 먹다 남은 반찬들.. 정말 창피했지만.. 이모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겆이부터 어머니처럼 살림을 위해 정리 및 무엇을 버릴지 다 정해주시고.. 버린 반찬 그릇도 다 설겆이 해주시고.. 시작 부터 감동이였습니다.
다시 이야기를 되돌려서.. 기존에 전세 살던 집에서 이번에 분양받아 미사강변도시로 들어가는데.. 기존 집주인이 10시 반경 밖에 시간이 되지 않는다고하여..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경인 5팀님 들이 오전 7시까지 와주신다 하여 새벽 5시에 애기를 부모님 집에 맡기고 6시 조금 넘어서 집에 도착했는데.. 경인 5팀이 이미 도착 하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한분 한분 들어오셔서 각 방마다 전담하여 포장을 하시는데..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방하나하나 클이어 되고.. 제품들도 상처날까봐 기스 방지 가방에 전자제품 넣어서 옮겨 주시고 음식들은 상할까봐 모두 아이스 박스에 밀봉하여 옮겨 주시고 바닥은 상할까 보양작업 다 해주시고.. 팀원분들도 소수 인원이 오실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너무 많이 오셔서 정말 맘이 너무 안심되었습니다.
계속 웃는 얼굴로 너무 배려 해주시고~ 고객을 중심으로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어요
순식간에 짐이 빠지고.. 점심 드시고 새집으로 모두 오셨는데..
정말 감동은 이때부터였습니다.
고층이기에 사다리차로 새집은 이사가 불가해서 하나밖에 없는 엘리베이터로 그 많은 짐을 정말 고생하시면서 올리시고.. 현관문에 말발굽이 없어서 문이 계속 닫혀서 손까지 다쳐가시면서 현관 문도 분해하시공
각 방마다 놓고 싶은 물건들, 가구들을 수십번 바꾸고 위치를 계속 이렇게 놨다가도 저렇게 놨다가도 웃는 얼굴로 만족할때까지 다 해주시고 저녁 늦게까지 방에 모든 옷을 차곡차곡 모두 정리 해주시고 ㅠㅠ
부엌은 정말 모델하우스 처럼 구석구석 모든 그릇들을 너무나 이쁘게 이모님이 정리해주시고 냉장고 청소, 모든 부엌용품도 어머니가 정리해주듯이 다 쓰기 좋게 정리 해주시고..
저희 가구 중에 좀 조립이 어려운 가구도.. 대충 할 수 있지만 완벽하게 조립이 될때까지 계속 고민해주시고 분리했다가 조립을 여러번.. 결국 완벽하게 조립해주시고..
새집 바닥이 혹여나 상할까봐 보양작업도 너무 잘 해주시고.. 너무 고마워서 빵하고 마실걸 사와도 너무 바쁘게 일하시느라 제때 다 드시지도 못하공
다 끝날 때도 스팀 청소를 포함해서 너무 깨끗하게 다 청소 해주시고~ 버릴 쓰레기도, 기존에 있던 쓰레기까지 모두 버려주시고, 현관하고 복도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저녁 7시가 넘었는데도.. 다들 가실 생각 없이.. TV 스테리오 연결해주신다고 고분분투 하시고.. 결국 연결~ 가시면서.. 혹여나 나중에 어떤일로도 도움 필요하면 A/S해주신다고 연락달라는 따뜻한 한마디..
정말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같이 농담도 하고 즐겁게 웃으면서 너무 즐거운 이사를 하다보니 정이 들어버렸습니다.
저희는 너무 감사해서 가실때 회식하시라고 돈을 더 드릴정도였고.. 이정도면 얼마가 저희가 감동한지 아실꺼에요~
저희는 담에 어딜 가든 경인 5팀하고 이사 할꺼고 ㅋ 저희 부모님도 이사 할때 같이 계시면서 본인들 이사도 곧 하는데 경인 5팀하고 하신다고 하네요.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들 그립습니다~~ 다치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덕분에 에어콘 설치도 저렴하게 잘 했고.. 감동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다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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