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월 12일 인천SK스카이뷰로 이사했던 사람입니다. 일단 너무 기분좋게 이사를 진행 해주신 경인62팀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이사였습니다.
예스2404를 알게 된것은 저의 손위동서 형님께서 경인62팀을 알려주셔서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왜 몇년이 지난 이사인데도 연락처를 가지고 다니시더라구요 형님이, 저도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사를 잘 해주시는데 전화번로를 기억해 놓는건 당연한거 였습니다.
먼저 박주언 팀장님, 이기환님, 설동석님 그리고 이모님(성함을 모르겠어요) 이 와주셔서 쉬지도 않고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남의 집이 아닌 자기집처럼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사가 마무리 되갈 즈음에도 알아서 다른 할일 없으신지 찾아보시고 가구나 가전에 들어왔을때도 서로 도와가면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아파트이사로 인해 엘리베이터 이사라 시간이 중요할것 같았는데, 앞팀이 30분이나 지연된것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저는 기다리게 해 드려서 미안함 마음 뿐이었는데 팀장님과 직원분들은 다같이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괜찮다며, 우리가 조금 서두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진짜로 12시30분부터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짐을 옮기기 시작했는데 2시30분에 모든 짐이 올라왔고 정리까지는 3시30분 정도에 끝났네요.. 쉬어가며 일 하시라고 덥다고 말씀을 드려도 꾸준히 일하시더라구요. 이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부대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사비용이 제일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적은돈은 아니지만 일의 퀄리티 대비 적은 돈같아서 죄송했습니다.
아무쪼록 경인62팀으로 예스2404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히 좋아요. 전 벌써 아파트 까페에 이사얘기가 나오면 경인62팀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예스2404와 경인62팀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덕분에 좋은집에 이사 잘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예스2404는 건창하시길 바라구요, 경인62팀분들은 건강하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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