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반만에 하는 첫 이사, 새아파트여서 이사업체 결정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회사직원 소개로 2404를 알게 되었고, 그중에 명에의 전당팀 서울 138팀으로 견적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사하시는분이 직접 오셔서 견적을 봐주셨는데... 제가 걱정하는 부분들까지 다 알아서 상세히 설명해 주시는데 신뢰가 가더라구요.. 신랑도 다른 이사업체들과는 다르게 전문적인거 같다고 해서 바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사날 시간보다 미리 도착하셔서 준비하여 주시고, 가전, 가구들이 큰것들이 많고 짐도 많았는데 꼼꼼히 포장해 주셨구요.. 견적때 옥상창고 부분을 얘기 못 드렸는데.. 알아서 다 챙겨주셔서 저희 부부가 따로 할일이 없을 정도로 너무 편하게 이사하였습니다.
빨리 포장하여 이동해 주셨는데.. 새아파트로 입주여서 당일날 잔금을 하고 입주확인을 받는데 3시간정도 소요되어서 이사도 못하고 기다려 주시고 오후에 비까지 와서 너무 죄송하였는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싫은 내색없이 웃으시면서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날 비예보가 있어서 포장도 잘 해주셔서 이삿짐이 비를 맞지 않았구요~~ 이사짐 정리도 저희는 배치만 얘기해 드렸는데 알아서 다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나중에 TV장 배치를 다시 요청드렸는데도 너무 친절히 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방정리해 주신 이모님은 저보다 더 깔끔하게 필요한곳에 알아서 정리를 잘해주셔서 제가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었구요.. 냉장고도 다 청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가 지연되어 사다리차 없이.. 엘리베이터로 이사하여 저녁 8시 넘어서 끝났는데.. 이사짐 정리후에 스팀청소로 다 닦아 주시고... 빠진부분이 없는지 챙겨주시고 블라인드까지 설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삿날 변수도 많았고 너무 지연이 되어서 다른업체였으면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138팀과 함께여서 정말 마음편히 이사할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간의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평일이사 임에도 불구하구 정리를 다 해주셔서 다음날 출근하는데 지장도 없었습니다. 서울 138팀 박금철 팀장님 김형진님 양성준님 이임조 이모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이사하는분께 꼭 추천할게요~^^ 다음에 이사할때도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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