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기 전부터, 이사할 생각에 잠도 못자고, 걱정도 상당했답니다. 6년만의 이사, 기대보다 두려움이 컸기에... 헌데, 예전에 사용해 본, 2404 명예의 전당 팀이 생각이 났답니다. 2404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팀을 선택하고, 미팅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제가 워킹맘이라 미팅 날짜를 주말에 요청 드렸는데, 흔쾌히 방문해주시고, 저희의 궁금증과 고민까지 말끔이 씻어 주셨던 32팀 유진백 팀장님~~
그리고, 드디어 이사날이 되었네요. 주말이사라 소음으로 인해, 주변에 폐를 끼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알아서, 조심조심 이사도 진행해주시고, 물건 하나하나를 본인들의 물건처럼 아껴주시고, 잘 다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에 고장난 장이 있어서, 버릴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팀장님이 흔쾌히, 뚝딱 뚝딱 고쳐주셔서, 새물건이 되었네요 ^^ 정말 맥가이버 같으셨어요 ^^
이사한 집에 물건 하나하나 배치해주실때, 사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정리해주시고, 배치해주시고, 심지어, 옷가지들을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 꺼내 입기가 죄송할 정도 였답니다.
집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미리 챙기셔서 손수 배치 해주시고, 처리해주시고, 정말 저희가 손 댈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정말 워킹맘들의 영원한 숙제인 주방 정리.. 어찌나 깔끔하게, 그리고, 정갈하게 정리해주셨는지, 오늘 아침에 아침을 하면서도 계속 감동의 물결이었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마지막 정리를 해주시면서, 바닥도 세번이나 닦아 주시고, 그리고, 저희가 버려야할 쓰레기들 까지도 끝까지 정리해서 다 버려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를 지경이었답니다. ^^
아~ 고객 감동이 이런거구나! 라고 몸소 느끼게 해주신, 경인32팀 유진백 팀장님과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여사님,
다시한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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