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2주를 남겨두고 인터넷으로 이사팀을 알아보던 중에 126팀의 명예의전당 후기 등을 읽고 마음을 정하여 연락을 드리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오늘 드디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7시 30분부터 시작하신다고 했는데 10분전부터 오셔서 준비해주시고 부지런히 움직이시며 능숙한 솜씨로 이사를 진행해주셨는데요 이사가는 날은 고객님이 쉬는 날이라고 유쾌하게 웃으며 말씀해주신 이광범 팀장님과 세세하게 이모처럼 챙겨주시고 믿고 맡기고 브런치 먹고 오라며 여유있게 말씀해주시던 홍실장님 숙련된 솜씨로 재빠르게 움직여주시고 마지막까지 확인해주신 이사장님 나긋이 하나씩 챙겨가며 커튼까지 달아주신 김선생님 (제가 성함을 제대로 다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이사가 당일날 진행되고, 싱크대 공사, 정수기 설치, 도시가스 설치 등 이사와 여러가지가 섞여있어서 많이 번잡하고 불편하셨을 텐데 (게다가 싱크대 공사는 예약시간보다 2시간 가까이 늦어져서 상황이 더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로 이사를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특히 도시가스에서 타이머 판매 유도하는데, 홍실장님이 뒤에서 안사도 되는거라고 눈치로 알려주셔서 더 확신갖고 불필요한 구매를 안할 수 있었어요. 감사해요~
역시 명예의 전당팀, 대상에 빛나는 팀웍과 깔끔한 마무리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서울 126팀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편안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어요! 팀장님 말씀으론 15년간 호흡을 맞춰오셨다고 하시는데요 보람과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이사를 진행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즐거웠습니다.
서울 126팀과 함께 이사라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느낄 수 있어 칭찬하고 강추 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편히 쉬시고 항상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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