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다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사진첨부가 안되네요. ㅠㅠ 아쉬워요.
제 블로그에 사진 기재할테니 참고하실분은 블로그로 오세요~~
정확히 약속한 시간에 방문해주신 경인 32팀.
이삿날. 할일이 참 많잖아요? 저희는 전세자금 대출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어서 할일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은행에도 가야하고, 부동산 , 아파트 관리사무소..
그런데 그 모든 걱정을 없애주시는 경인 32팀. 어디 잠깐 쉬다가 오시라며 정리되고나면 연락주시겠다던
감사한 말을 듣고 신랑과 저는 편안하게 해야할 일들을 처리할수 있었어요.
유진백 팀장님과 팀원분들 눈이 마주칠때마다 환하게 웃어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불안하지않고
마음이 푹 놓였답니다.
이사하는 집에 배치도 원하는 배치가 있는지 꼼꼼히 물어봐 주시고
저는 이전집과 똑같은 구조 똑같은 집크기여서 똑같이 그냥 해주시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소오름~~!!!
어쩜 ,, 협탁 위 머리핀하나 올려두었던것 까지 기억하시고. 깜짝 놀랐네요.
액자가 있던자리, 시계가 있던자리 , 커텐 까지 완벽하게!!
하물며 이전 집와 이사할집의 전등 하나를 교체하고 싶어하니 등까지 바꿔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이사할 집에 사둔 문고리를 맞는 나사가 없어 못달고 있었는데 나사도 열심히 찾아서 달아주셨어요.
정리 정돈의 달인 이모님은 너저분했던 저의 씽크대 수납과 욕실 수납을 완벽히 해주셨고
지금도 정리된 제 씽크대 서랍을 보며 감탄하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망치와 펜치로 콘크리트 벽에 못을 탁탁 박아대시던 팀원님도 이액자는 여기 저건 저기 달아주세요 하는
제 요구에도 활짝 웃으시며 원하는곳에 액자를 달아주셨어요.
한번에 탁탁 못을 박으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시더라구요. 엄지척!!!
위탁해서 이사를 해주는 느낌이 아닌, 엄마, 남편,동생, 친구와 이사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내집처럼. 가족처럼 이사해주신 경인 32팀. 유진백 팀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원래 이사를 하고나면 몇달간은 내가쓰던자리 내가쓰던것 정리하느라 정신없는데
정말이지 손하나 댈것 없네요.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경인 32팀과 할꺼구요,
주변에 이사를 하는 분들이 있으면 무조건 경인32팀 추천할꺼에요.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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