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견적문의하다가, 언니가 얼마전에 정말 좋은 이사팀 만나서 만족했다던 이사팀을 소개받았었는데 그게 바로 서울 126팀 이었습니다.
아침 7시반부터 오셔서, 짐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해주시고, 근데 입주할때가 진짜 대박이었어요!!!!!
이사할 집이 처음 봤던거에 비해 너무 지저분해서 어이쿠 큰일났다 생각했는데 어쩜~~ 주방부터, 바닥까지 하나하나 찌든때부터 곰팡이까지 하나하나 다 청소해주시는데, 와 입주청소하시는 분들보다 더 깨끗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그거만해도 감사해 죽을거같은데, 완벽한 수납과 정리까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ㅠㅠ
주방정리해주신 홍실장님, 어찌나 깔끔하신지, 저도 주방 열심히 쓸고닦고 수납관리해왔다 생각했는데, 차원이 틀리시더라구요. 이렇게 주방이 깔끔하게 정리될수 있구나 하고 깜짝 놀랐어요. 완전 대만족!!!ㅎㅎㅎ
이팀장님께서 셋팅해주신 옷방도, 이불하나하나 각잡아서 넣어주시고, 너저분했던 옷방이 완벽하게 진짜 드레스룸으로 탈바꿈! 친절한 미소로, 애기신발하나하나까지도 완벽하게 정리해주신 김사장님, 벽걸이 행거 설치할때에도 지탱하는 힘까지 생각해가면서 못박아주시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비데설치까지 해주신 이사장님께도 정말 무한감동 받았습니다.
이번에 4번째 이사인데, 진짜 최고였어요!! 이사 끝나고 손델때가 없이 완벽한 이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다음번에 이사할때도 무조건 서울 126팀입니다.! 더 맛있는 간식 못챙겨드려서 죄송했어요. 정말 고생많으셨고, 다음 이사때도 꼭꼭꼭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사끝나고 바로 후기남겨서 바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오늘 남기네요.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꼭 다음에도 와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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