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카페 회원들의 추천에 따라 결정한 yes2404의 126팀... 역시나~~ 명예의 전당팀다운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상큼한 청록색과 노란색의1톤 차량 3대와, 같은 색상의 작업복을 입으신 4명의 어벤져스 팀 ^^ 차량과 의상의 통일성, 가슴의 명찰때문인지.. 첫인상부터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실제 팀원 모두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셨으며, 멤버 한분 한분 각 분야(담당)가 있으셔서 전문가답에 진행해주시고, 팀워크 또한 어벤져스 급이였습니다. 이광범 팀장님의 듬직한 지휘 아래 이사는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방의 그릇들이 순식간에 뽁뽁이에 싸져서 비워지고 홍실장님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사 내내 좋은 분위기를 주도해주셨고, 살림 팁도 많이 주셨지요.. 냉장고 청소도 그냥 닦아주시는게 아니고 칸칸이 일일이 다 꺼내서 뜨거운물로해서 닦아주시구요. 정말 친정 엄마 같으셨어요.. 이진만 기사님은 슈퍼맨이셨어요.. 어디선가 누군가가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뚜루뚜두 나타나 슈퍼맨처럼 나타나 도움을 주셨지요.. 또한, 현관의 말발굽이라고 하지요... 자동 도어스토퍼가 이상하여 따로 김명철 기사님께 여쭤봤더니, 본인이 고쳐주시겠다 하셔서 감사하였지요.. 실제 이사 정리가 다 끝난후 따로 새로운 자동 도어스토퍼를 가지고 오셔서 교체해 주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힘든 일 하시면서도 짜증한번 안 내시고, 웃으면서 작업해주셔서 가족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내집을 마련하여, 그때 또 126팀께 부탁드릴께요.. 또한 제 지인들에게도 126팀 강력 추천할께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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