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대설주의보날의 완벽한 이사♥ 109팀 감사합니다.
고객명 김민선 작성일 2015-12-07 12:58:14
조회수 24412 IP 203.248.XXX.237
지역(출발지) 서울 영등포구
서울109팀이 2015년 12월 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잊고 있었다가
어제 옷장에 이불이 너무 예쁘게 켜켜히 정리되어 있는 걸 보고
109팀이 떠올라 후기 남깁니다.

2016년 들어서 제일 추웠고 제일 눈이 많이 왔던 날이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구 힘드셨을텐데 내내 친절히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객감동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라고 알 수 있었던 이사였습니다.

깐깐한 제가 주변 지인들에게 100%추천하고 싶은 109팀 이사 후기입니다.


1. 견적문의
우선 견적방문하셨을때부터 남달랐습니다. 타팀과 다르게 한개한개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
(이사시작시간, 준비물, 사다리차, 에어컨 및 폐기물 처리 요령 등)
생각보다는 비싼 가격에 망설였지만 타팀 견적을 받아볼때 느낄 수 없었던 디테일함, 정성스러움에 결국
109팀과 계약체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끝내고 며칠이 지난 지금은 다른 업체/팀보다 50만원 이상은 비싸도 109팀과 함께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2. 이사당일
심지어 저는 회사에 오전 출근을 하느라 7시반에 이사 시작하시는 것만 뵙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남편도 카페에서 편히 쉬었다고 하더라구요.
현장을 보지는 못했지만, 에어컨 및 폐기물 등 확실히 처리해주셨고
심지어 방문에 붙여두었던 삼둥이 스티커까지 새집에 붙여져있을 정도로 모든 짐이 완벽하게 새집으로 옮겨졌습니다.

무엇보다 새집에 오셔서 짐이 들어가기전에 1시간이나!! 청소를 해주셨습니다!!
분명 포장이사만 했는데 청소까지 덤으로 해주셨습니다. 이점이 가장 감동입니다. ㅠㅠ
가신 후에 따로 청소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새집에 와서 가구 배치 등 만 말씀드리고 저희는 또 카페에 가서 쉬다가 5시 넘어서 새집에 들어왔습니다.
예전 집의 가구와 소품 배치를 너무 완벽히 기억하고 계셔서 사진을 찍어두셨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큰 가구들이야 말할 것도 없이 다 완벽히 배치가 되어 있었고 작은 테이블 위의 인형, 자동차, 컵 등의 소품까지 원래 순서대로 배치가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액자, 시계, 타공판 등 걸 곳 마다 다 못질을 해주시고 걸어주셨고 자질구레한 짐까지도 대충 쌓아두는 것 없이 한개한개 다 알맞는 곳에 수납해주셨습니다.
주방 역시 정리가 안되었던 자질구레한 양념까지 다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원래도 그렇게 잘 정리되어있지 않았는데... 이사 후에 109팀 덕분에 정말 다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정리를 완벽히 끝내주셨을 때 이미 말씀하신 평균 종료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이었습니다. ㅠㅠ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너무 추웠고 자질구레한 짐이 너무 많은데다가 청소까지 꼼꼼히 계속 해주셔서 늦은 것 같아 아직도 죄송하네요.
분명 엄청 지치셨을텐데 계속 웃으면서 즐겁게 마무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또! 마지막으로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청소까지 완벽히 해주시고 쓰레기 등 모두 밖으로 처리해주셨습니다.

너무 늦게 끝나서 죄송해서, 견적했던 이사비용 외에 저녁식사라도 하시라고 아주 조금 더 드렸는데 한사코 받지않고 가시더라구요.


3. 이사 후
보통 이사 끝나면, 본인들이 정리하는 시간이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정말 더이상 손을 댈 곳 이 없어서 짜장면 시켜먹고 편히 쉬었습니다.
이사날임에도 체력적으로 전혀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이사 후, 며칠이 지난 지금도 찬장을 열 때마다 옷장을 열 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렇게나 놔두었던 옷, 이불 등이 너무 차곡차곡 잘 정리되 있어서요.
가끔 오셔서 배치 바꿔주시고 정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ㅎㅎㅎ

109팀에 너무 감동받아서, 어느 분야든 탑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ㅎㅎ
명예의 전당!의 이유가 분명히 있으시더라구요!!!!

109팀 덕분에 그 힘들다는 이사를 너무 편하게 했고 이사와 이사한 집에 대한 만족도 100%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5년 12월 7일 16:45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씨 착한 김민선 고객 부부님!
추운 날씨에 이사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좋은 직장에서 때 돈을 벌고 계시겠죠!
그것도 훈남이신 남편분과 합작으로요^^

마음에 드셨다니 감사드리고 칭찬글도 감사드리며
소개도 많이 많이 시켜 주세요
겨울이네요
항상 따스한 마음만 가지시길 바라고 2015년도 잘 마무리 하세요
다음에도 꼭 만나뵙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2015년 12월 9일 7:34에 최동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객님 
꼼꼼한 성격이 글에도 보이네요
저희팀을 믿고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 같네요
다가오는 연말 잘 보내시고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행복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714
오유화
서울39팀
[yes2404 포장이사] 2016.2.11 서울 39팀분들과 이사했습니다~^^ [1] 2016-02-13
23320 view
2713
정수연
서울12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엔 언제나 최고의 드림팀 126팀이예요!!! [1] 2016-02-05
25016 view
2712
송현숙
서울136팀
[yes2404 포장이사] 숱한 이사 끝에 드디어 다시 쓰고 싶은 이사업체를 찾게 되었습니다.^^ [1] 2016-02-03
18779 view
2711
고희진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선택, 125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16-02-03
21333 view
2710
박수정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제 이사의 끝사랑은 106팀입니다 ^^ [0] 2016-01-30
23208 view
2709
이진주
서울19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9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서비스였어요!! [1] 2016-01-28
25313 view
2708
배지은
서울132팀
[yes2404 포장이사] 잘 감동 안받는데 감동받았습니다. [1] 2016-01-28
22041 view
2707
조진아
경인128팀
[yes2404 포장이사] 알아서 척척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경인 128) [1] 2016-01-18
21290 view
2706
이수민
서울138팀
[yes2404 포장이사] '산 넘어 산' 이었지만 2404의 138팀이라서 만족했습니다. [0] 2016-01-11
27897 view
2705
김덕경
서울126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이사는 2404 서울 126팀 입니다. [1] 2016-01-07
20974 view
2704
송주은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대박 서울109팀^^! 정말 최고에요~~ [2] 2015-12-30
19793 view
2703
박영주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135팀과 아쉬웠지만 즐거운 이사 [0] 2015-12-26
21878 view
2702
박유진
서울12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2팀 덕분에 보관이사 정말 잘 했습니다 [1] 2015-12-14
26026 view
2701
김민선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대설주의보날의 완벽한 이사♥ 109팀 감사합니다. [2] 2015-12-07
24412 view
2700
이선정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뛰어난 프로의식과 친절함에 칭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0] 2015-12-02
29550 view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