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어렵지 않아요~~~ yes2404 144팀이 있잖아요^0^
고객명 서영란 작성일 2015-09-29 11:10:11
조회수 29738 IP 182.218.XXX.137
지역(출발지) 서울 강북구
서울144팀이 2015년 9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주변 추천이 아닌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서 해야지 다짐을 했습니다. 괜히 지인 소개로 했나가 낭패본 경험이 있어서요.....

그동안 정리 안되고.... 옛날집이라 닦아도 금방 먼지 쌓이는 집이라....이사전날 통화하면서 제가 책을 미리 담아놓고 먼지 닦겠다 했더니 팀장님께서 하시지 말라고 다 닦아서 해주신다고 하셔서 감동~~~의 시작

8시로 예약했는데 7시반에 쓰레기(버려도 버려도 계속 나오는 ㅜㅜ)버리러 나가보니 벌써 차가 1대 와있더라구요~ "아직 애가 자는데 어떡하죠?"라니 미리 와서 기다려야죠라고 괜찮다고 깨우지 말라고^^ 또 감동~~~ (로젠은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와서 문드드리고 2살배기 아덜 울려 깨웠거든요 ㅜㅜ)

큰짐이 없어도 잔짐이 너무 많아서 무척 번거로우셨을 텐데도~ 울 미운 7살 아덜이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묻고 방해해도 웃으면서 일일히 다 받아주시는 모습에 또 감동~~~~ 짐 챙기는 과정에서도 버릴꺼 챙길꺼 물어가시며 완전 친절하시더라구요^^ 2시간만에 짐을 꾸리고 뒷정리까지 싸아악 해주셨어요^^

이사전날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들어왔는데..... 또 울 어마마마께서 잘못 놨다고 위치 바꾸라고...... 짐이 많아서 아일랜드 장을 놓을 위치 땜시 그렇게 한건데 ㅜㅜ 팀장님께 자문을 구하니 어머님 말씀이 맞다고 하시며 저 무거운 냉장고들 위치를 바꿔주셨어요~~

아이방을 어디로 꾸밀꺼냐고 물으셔서 안방에 할꺼라고.... 책상이랑 티비랑 컴퓨터를 거실에 놓고 싶다고 하고.... 아이를 맡길데가 없어서 키즈까페에 데려다 주고 온 사이에 제가 잠깐 부탁해드린데로 해놓으셨더라구요~

정말 신기한 점
하나. 마술사 같은 울 팀장님(앗 어느새 울 팀장님으로 바뀜 ㅎㅎㅎㅎ)
이사전에는 정리공간이 없어서 바닥이며 책꽂이며 잡동사니가 뒹굴
이사하고 나니 책들이 이쁘게 다 꽂히고도 공간이 남아요
실평 3평 넓어졌는데 발디들틈이 없던 집이 아이랑 숨바꼭질 할 정도로 넓어지게 하셨어용 ㅎㅎㅎㅎㅎ
책장도 다 닦아주셨어요 감동~~~~~ 대박(제가 어지르고 정리가 안되면 또 이사해야겠다는 생각 ㅎㅎㅎ)

두울. 천사 같은 울 팀장님과 팀원들
엄마랑 동생이 이사전날 청소했다고 말씀드렸더니 팀원 전원이 실내화로 갈아신고 작없하시더라구요~~~ 감동 또 감동^^계약서 상에는 못봤던 스팀청소를 구석구석 다 해주셨어요~~ 도배 풀로 바닥이 엉망이였는데 깨끗하게 싸아아악~~~~ 애기 액자 깨질까봐 보조석에 따로 실어서 챙겨주신 모습에 감동~~~~
이모님께서도 냉장고에 물건 정리들 잘해주셔서 기뻤는데~ 새로 산 김치냉장고 통이 같은 LG여도 틀려서 새로 씻고 담아주시고 기존 통들도 씼어주셨어요~ 감동이 물결~~~
김치냉장고을 아까워 하셨던 울 어마마마를 위해 번동으로 가져다 주시기까지... 성은이 망극할 따름입니다^^

셋. 정말 제가 이삿짐 옮겼다 싶어요
예전에는 이사하고 나면 물건이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다시 전화하기 일쑤였어요 ㅜㅜ 전에 놓았던 곳에 물건들이 있어서 전화할 일이 없네요^^ 아이가 거실창으로 나갈까봐 책상과 티비로 가려달라고 했는데요~ 티비가 커서 빛을 많이 가린다며 섬세하게 티비 위치며 책장(거실과 안방에) 위치를 잡아주셨어요~~ 전문가를 따라갈 수 없는 듯 싶어요~~~

추석에 놀러온 동생(포천살아요~)이 보더니 깜놀하며 내년에 이사할때 144팀에 이사 의뢰하겠다고 하네요^^ 친구들에게도 자기집 이사하듯이 꼼꼼하게 신경쓰며 일해주쎠서 깨알같이 자랑했답니다^^

사진 잘안나온다며 숨으신 방성희 팀장님을 보고 싶으시면 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따라와~~ http://blog.naver.com/rosepetals/220494214693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5년 9월 29일 19:6에 윤동원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마땅히 저희가 해야할일을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2015년 10월 2일 8:50에 방성희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읍니다
행복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699
최지헌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서울 13팀이네요. [0] 2015-11-25
29211 view
2698
김나경
서울13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36팀 고맙습니다^^ [1] 2015-11-22
18650 view
2697
신재은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67팀, 감동의 이사였어요. [0] 2015-11-11
24564 view
2696
이정미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35팀!! 두번째 선택도 역시 후회 없습니다~!! [0] 2015-11-10
21665 view
2695
한미해
서울60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명예의 전당 60팀입니다.^^ [1] 2015-11-03
25470 view
2694
엄혜진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다음 번 이사도 망설임 없이 서울 1팀!! [0] 2015-10-26
24405 view
2693
한지혜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21팀 항상 감사드립니다. [0] 2015-10-22
27694 view
2692
오영혜
경인11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16팀이 대체 왜 베스트팀이 아닌건지..최고최고!! :D [0] 2015-10-12
23808 view
2691
최세헌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경기32팀! 감사합니다. [0] 2015-10-09
22876 view
2690
백승희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너무 만족스러웠던 이사 [0] 2015-10-03
19210 view
2689
서영란
서울14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어렵지 않아요~~~ yes2404 144팀이 있잖아요^0^ [2] 2015-09-29
29738 view
2688
이은진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22팀 최고* [1] 2015-09-23
24817 view
2687
박윤정
서울73팀
[yes2404 포장이사] 쌍둥이 임신 중 포장이사~엄지척:대만족^^ [0] 2015-09-16
21258 view
2686
한명지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10팀 감사합니다! :) [0] 2015-09-10
28420 view
2685
구미경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신랑이 서울 135팀에 감동받았습니다~ [0] 2015-09-06
23241 view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