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35팀과 5월 20일 이사를 함께한 7년차 부부입니다.
이 글의 결론은, 여러업체 고민하지 말고 서울 135팀에 맡기시면 편히 이사할 수 있다는겁니다.
당일 이사를 함께한 시어머니, 우리 부부가 대만족 한 서울 135팀.
결혼후 이번이 세번째 이사였습니다. 세번 모두 yes2404를 이용했으며
그 중 서울 135팀이 최고네요. 추천합니다!
주말 늦은 시간임에도 견적내주러 오셨고, 우린 다른업체 견적내지 않고 바로 135팀과 계약을 했습니다.
박병관 팀원분이 우리가 준비해야 할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시고 이사에 대한 믿음을주었기 떄문이지요. 이사 당일. 아침. 7시 30분 오시기로 약속을 했는데 이미 그 전에 오셔서 대기하고 계셨어요.
활기찬 인사와 함께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가져갈것과 버릴것을 알려드린후 우린 아침을 먹으러 갔고,
135팀은 각자 구역을 나누어 신속하게 포장완료하였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이사 시작. 우선 슬리퍼를 신고 청소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가구 배치를 상의했지요.
30평대에서 20평대로의 이사라서 예전집 배치와는 달라질 수밖에없었습니다.
135팀원분들은 " 이렇게도 배치해보고 저렇게도 배치해보고. 맘에 드는 배치를 알려주세요.
이렇게 배치하면 더 효율적입니다. " 라고 하시며,
이방 저방 가구를 옮기는 수고도 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셔서 생활하기 편한 배치가 나왔네요.
이모님도 중간중간 "이곳에 두는게 더 편하겠는지요? 이건 여기에 두는게 더 좋겠어요."
저에게 의견을 물으시고 정리해주신 위치 확인을 해주시며, 주방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냉장고도 보여주시며 종류별로 정리한 것을 설명해 주셨고요.
이사짐이 다 정리된 후 더 필요한 사항이 있는지 재차 물어봐주시고 해결해주셨고요.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별도로 바닥 청소할 필요가 없었으며
우리 딸래미 새로운 집에와서 맘껏 뛰어놀았네요.
마지막 135팀의 활기찬 인사와 함께 이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서울 135팀분들, 빠쁘신 와중에도 건강챙기시고요.
열심히 즐겁게 이사를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번 이사할때도 부탁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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