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110팀을 추천하는 이유
1. 이사의 신속함 및 정확함 - 당일 7시 30분까지 오셔서 척척척 짐을 싸기 시작하는데.. 놀랐습니다. 이사하는 기계들 같더군요!! 각각 주방, 안방, 작은방1, 작은방2, 거실 5공간으로 나누어 맡은 부분을 척척척 하는데..어찌나 신속하고 정확한지 진짜 금방 싸더라고요..
2. 가구의 손상도 0% 자잘한 아기 장난감부터 얇은 원목 가구들도 하나도 손상이 안 됐어요. 예전 이사업체는 무인양품에서 산 행거걸이 부시고..컴터선 자르고.. 책상 휘게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경인 110팀은 오히려 망가진 가구를 고쳐주시기까지.. 가구들의 기울기나 아일랜드장 바퀴같은 것도 한 번씩 더 봐주시더라고요.. 신혼 원목가구가 하나도 안 망가져서 기뻤어요
3. 이사 내내 여유있게 웃는 태도와 표정 이분들은 진짜 기계인가??? 힘들지도 않으신지 항상 웃으세요. 일을 잘하는 데서 오는 여유랄까? 그런 게 느껴져요..전문가의 향기~~ㅋㅋ 분당에서 중원구 도촌동으로 왔는데요..도촌동에서 나가는 집 이사업체랑 저희가 부딪쳤는데(그만큼 경인110팀의 이사가 빨라요.. 먼저 끝내고 와서 청소했어요..) 그 이사업체보니 우왕좌왕 일 진짜 못하더라고요..그리 일하니 힘든지 주인이랑 이사업체랑 서로 짜증내며 싸우더라고요.. 친정엄마가 저 칭찬했답니다. 이사업체 선정 잘 했다고.. 그리고 가구배치를 제가 잘 못해서 이랬다 저랬다 3번 바꿨는데..3번 다 웃으며 다 무거운 걸 들고 바꿔주셨어요..친절도 100%!!!입니다.
4. 제가 더럽힌 데까지 청소와 정리정돈을...(이건 청소업체가 아닌데!) 냉장고,냉동고, 김치냉장고 청소까지 반짝반짝 해주셨고요.. 드레스룸에 막 담아둔 옷박스, 서랍장 안의 쑤셔진 옷들.. 다 고이고이 접어서 장롱 안에 정리해주셨더라고요.. 박스에 담아만 둔 아기전집책도 책장에 다 꽂아주시고요.. 이런 거까지 해주시나?싶은 데까지 해주십니다..
5. 세심한 뒷처리 이사업체 잘 못만나면 이사 후에 허탈합니다. 커텐 막 꺼꾸로 달려있고 액자 삐뚤빼뚤 한 거 보면 다시 다 해야하니 진빠지지요.. 경인 110은 커텐도 못질의 각도도 완벽합니다. 팀장님이 못질하실 때보면 줄자,투명테이프, 펜 들고 다니세요...삐뚤빼뚤따윈 없습니다ㅋㅋㅋ 바닥 청소도 스팀으로 쫙 해주고 가셔서 이사 끝나고 정말 할 게 하나도 없어요..
6. 모든 물건은 그 자리에 그 물건 어디다 뒀지?하고 헤맬 필요없답니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그리된 것인지..정말 신기하게 제일 적합한 자리에 놓아두고 가십니다.. 이사 뒤 ''''''''이거 어딨지'''''''' 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가격은 다른 이사업체보다 조금 비쌀지 모르나.. 그 값 이상합니다.. 얼핏듣기로 경인 110팀 팀워크가 10년쯤 되었다고 들었어요..8년이었나.. 그래서인지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제가 봤을 땐 2년 전보다 이사스킬이 더 강화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2년 전에도 완벽했는데..더 완벽해지시다니..2년 뒤에는 이삿짐 업계의 절대 고수가 되어있을지도ㅋㅋ 경인 110팀 전세기간 만기되면 또 봐요..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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