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5팀을 통해서 지금까지 총 3번째 이사를 했던 양천구 목동의 안종남 입니다. 지난 두 번의 이사에서도 늘 본인의 이사처럼 정말로 진심을 다하는 이사를 해 주셨지만 이번에는 제가 잠시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 만큼 더 큰 진심과 정성을 다하는 이사를 해 주셨기에 단 한마디의 거짓도 없이 제 마음을 진실을 담아 표현해 볼까 합니다.
저의 이 글이 행여 현재 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선택과 결정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혹시나 궁금하시거나 확인하고 싶으시면 제가 저의 실명까지 공개를 할 정도로 이 글에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저에게 직접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2월 25일… 저의 세번째 이삿날 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걱정에 6시에 눈이 떠져서 창가를 바라보며 커피를 한잔 마시고 있었는데 저희 아파트 주차장으로 7시30분에 YES 2404차량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8시에 오시기로 하였는데.. 일찍 오셨네?” 하며 생각을 하였으나 135팀은 행여나 고객의 잠을 깨울까 걱정이 되셨는지 정확히 8시 정각에 저희 집 초인종을 누렸습니다. (아마도 주차장에 30분 정도 대기하신 듯 하였습니다) 이것이 25일의 첫번째 감동이었습니다.
팀장님과 이모님, 그리고 팀원들 한분한분 깍듯한 인사와 정갈한 옷차림, 그리고 매순간 “고객님!”이라는 정중한 경어체의 사용…. 이것은 다른 일반 이사업체하고는 정말 차원이 다른 YES24만의 차별화된 만남이었습니다. 일사불란하게 각자의 파트를 맡아서 8시10분부터 시작된 과학적이고 체계화되고 철저히 분업화된 포장이 시작되었고 이모님 또한 주방에서 조용히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잠깐 그 모습을 보았는데 냉장고의 그릇하나하나 반찬국물하나까지 모두 이모님 손으로 직접 닦으시며 포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치 친정어머니가 딸의 냉장고를 정리해 주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갈한 옷차림, 철저한 경어체의 사용을 통한 차별화된 만남 그리고 친정어머니 같은 이모님의 모습…. 이것이 25일의 두번째 감동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이사가 시작되면서 아무리 작은 물건의 포장과 이동일지라도 고객에게 철저히 모두 확인하고 고객의 대답에 늘 ‘예 고객님”이라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 절대 어느 것 하나 임의대로 하지 않는 철저히 서비스정신으로 무장한 135팀의 모습을 보여 주시었습니다. 이사를 가는 집이 현재의 집보다 훨씬 작은 곳이라 가구배치와 배열 등 공간적 제약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많았으나 135팀장님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통해 정말로 신기하게도 그 많은 짐들이 그렇게 작은 공간에도 모두 적절히 배치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람과 경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안방이 좁아서 고민이었는데 안방 침대의 매트리스를 분리해 주시고, 큰애 공부방의 옷장과 책상 배치가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았으나 팀장님의 제안으로 정말로 아이가 공부하기에 좋은 배치로 각자의 자리로 배열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본인 집을 이사하는 것과 같은 마음 그 자체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탁기의 바킹부분을 제가 예전 집에서 버리고 와서 철물점에서 다시 구매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직접 차에 내려가셔서 여분의 바킹을 힘들게 구해서 오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잠시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이 책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몇십분씩 동전을 여기저기 돌려 보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존경스럽다”는 느낌과 함께 이렇게 본인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아직도 이 사회가 믿을 만하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25일의 세번째 감동이었습니다.
포장시작에서 포장풀기, 그리고 가구배치까지 매우 육체적으로 힘든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웃으시며 유쾌하게 일하시는 모습… 그리고 고객의 질문과 고객의 대화에서는 언제나 친근한 미소와 유쾌하게 대화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프로답다”는 느낌을 받았고 특히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주방에서 제 아내와 이모님이 함께 서로 고민하고 그릇과 냄비를 어디에 둘지 고민하며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친정어머니와 아내를 보는 듯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아주 큰 화분(대형화분)의 위치 때문에 여러 번 위치를 바꿔가며 귀찮고 힘들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짜증내지 않으시고 “괜찮다” 하시며 웃으시면서 저를 무안하지 않게 해 주시는 그 분은 정말 업어 드리고 싶을 정도로 감사하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것이 25일의 네번째 감동이었습니다.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동함에 따라 공간의 제약과 여러가지 배치 때문에 이사완료 시간이 평균시간보다 훨씬 더 지체가 되었고 어느덧 밤 9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죠? 죄송해서 어쩌죠….” 했더니 돌아오는 답변은…”아닙니다. 고객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시간이 더 걸리기는 합니다..오히려 이사가 늦어져서 고객님께서 불편하실까 걱정됩니다” 였습니다. 저의 미안한 가득한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을 주시는 135팀을 보면서 저는 진심으로… “이것은 진정 삼성전자의 서비스보다 훨씬 더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객이 미안해 할까봐 마지막까지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시려는 모습…. 정말 감동 그 자체였고 저는 그 순간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조금 흘렀습니다. 이것이 25일의 다섯번째 감동이었습니다.
밤 9시가 거의 다 되어서 이사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스팀청소까지 구석구석 다 마무리해 주시고 문 앞에서 한분한분 정중한 인사와 함께 “행복하세요! 부자되세요!”라는 인사를 받으며 저는 다시한번 또 결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나는 135팀이다!!”라고…. (내년에 분양받은 아파트의 입주가 있어 또 다시 이사예정이어서…)
135팀의 팀장님 그리고 팀원 그리고 이모님… 정말로 여러분들로 인해 저와 제 아내는 25일(이삿날)에 다섯번의 큰 감동이 있었고 그리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여러분들은 진정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팀입니다.!! 저는 제 실명공개(안종남)를 할 수 있는 만큼 135팀의 이사서비스에 확신과 믿음을 드릴 수 있으니 혹시나 이사팀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35팀과 함께 했던 유쾌하고 행복했던 이사…. 제 마음 속에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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