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포장 이사 의뢰한 신혼부부(?) 입니다.^^
결혼 후 처음하는 이사이고,
비싼 가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오래되지 않은 가구와 가전들이라
이사 과정에서 물건들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이사팀 선정에 있어 고민이 많았는데,
이전에 106팀에게 이사하고 만족했다고하면서 추천한 직원 말도 있었고,
홈페이지에 올려진 잦은 칭찬글들을 보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사 서비스를 받고 보니 왜 동료직원이 추천을 했고,
왜 사람들이 그렇게 칭찬을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사 하는데 그래도 옆에서 할 일이 있지 않을까 싶어 남편과 집에 머물렀는데
저도 다른 분들처럼 카페에 가서 차나 한잔 하고 있을 걸 그랬어요
할일도 없었거니와 전문가들이라 그런지 저희가 어떤 걸 요구하기도 전에
알아서 잘 해주셔서 말이지요..^^
정리벽 비슷한 성향이 있는 남편도 아주 만족했습니다^^
팀장님은 경험많은 베테랑에 유쾌하기까지 하셨고
다른 팀원분들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새로 이사할 집 싱크대에 수도가 새서 사람을 부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도 알아서 잘 고쳐주셨구요^^
오히려 신혼집에 처음 가구를 사서 들일 때는
가구를 들고 오시는 분들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장판이 찢어진 경우도 있었는데,
오늘은 전혀 그런 점도 없었네요..
냉장고와 주방을 정래해주시는 이모님도
수납공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쁘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인상도 너무 좋으셨구요^-^
다른 분들 후기처럼 이사 작업 종료 후 바닥은 진공청소기, 손걸레,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이것저것 좋았던 부분이 너무 많아서 쓸말이 많지만,
일단 오늘은 이사와 함께 인터넷, 에어컨 등 이것저것 설치하느라
피곤하기도 해서 짧게 줄여야겠네요^^;;
아무튼 오늘 106팀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늘 그렇게 즐겁게 일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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