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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10흘이나 지났지만 여전한 감동. 106팀을 칭찬합니다.!!!
고객명 박현미 작성일 2014-04-11 13:36:55
조회수 24020 IP 183.98.XXX.66
지역(출발지) 서울 서초구
서울106팀이 2014년 4월 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바로 써놓고 이래저래 올리지를 못했네요.
이사 한 당일날도 중요하고 며칠 지나면서 정리를 하면서 느끼는 점도 많은것 같습니다.
바로 다음날 작성해 놓은 후기부터, 며칠동안 정리하면서 느낀 점까지 같이 적었어요.

그럼 후기 들어갑니다. ^^
===================================================
< 총평 >
최상의 팀 구성, 최고의 팀 리더.
문제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탁월한 해결 능력, 조용하고 빠르고 정확한 이사,
입주 청소에 가까운 깨끗한 청소 진행

< 우리집 특이 사항 >
78년 준공 35년된 아파트 간 이사
이사온 집이 이전 집보다 안방 천정이 낮아 장롱의 높이가 맞지 않음.
안방 / 아이들 방 1/ 아이들방 2 로 용도 변경에 따른 가구 재배치.
친정집에서 피아노 가져옮. (별도로)
결혼 후 5번째 이사.
4년 전 2404 다른팀(팀명 기억안남)과 이사 진행 후 멤버 변경, 물건 파손, 말만 많고 일은 제대로 하지 않아서 고객 불만 접수 하여 사과 받은 적 있음.

< 견적 & 통화 >
견적도 딱 정해진 시간이 보러오시고, 오셔서도 짐을 빠르게 확인하십니다.
짐 둘러보시고, 이사할 집이 가깝다는 것까지 감안하셔서 적절한 비용으로 견적 내주시네요. 이사전에 통화로 피아노관련, 도어락 건등 여러개 물어보면 흔쾌히 다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려주셨습니다.

< 오전 7시 20분 >
아침에 아침 먹은 주방 마무리로 정신이 없을 때, 쓰레기를 버리러 다녀온 남편이 벌써 차가 와있다고 전해줍니다.
아침에 일찍 오셔서 준비하신다는 걸 알고 있기는 했는데 역시나..
다른 곳과는 달리 작은 차가 여러대 와 있었는데, 짐 이동에 더 용이하고 민첩한 느낌이였습니다.

< 오전 8시 >
딱 정각되니 용탄 팀장님 올라오시네요.
8살, 5살 두 아이들 밥먹이고 옷입히고 학교,어린이집 보낼준비에 부산한 집 보시고 천천히 하라 하십니다.

< 오전 8시 15분 >
부리나케 챙겨서 아이들 데리고 엄마는 출발, 남편은 남고 이사 작업 시작.

< 오전 9시 >
아이들 데려다 주고 돌아와보니.. 40분만에 벌써 방마다 짐싸기가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와.. 빠르다. 전문가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오전 10시 >
사다리차가 짧아 9층까지 안닿는는.. 뭔가 문제가 생겼다고 얼핏 들은거 같은데, 어느새 팀장님이 빠르게 해결하여 사다리차로 짐이 내려갑니다.
문제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해결. 이게 106팀의 큰 능력인듯 하네요.

< 오전 12시 > 오전에 복잡한 계약 건으로 2개 부동산을 다녀야 해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보니 어느새 짐을 다 싸시고 봐달라고 하십니다.
가는 집도 깔끔하게. 요즘은 서로를 위한 예의라고 하는데, 떠나는 집도 정리를 잘해주시고, 씽크대도 깨끗하게 만들어주셨네요. 와.. 마무리가 깔끔하시다. 두번째 감동

< 오후 1시 >
이사들어갈 집 청소가 시작됩니다.
짐 들이기 전에 이렇게 깔끔하게 청소해 주시는 업체를 처음 만나 봤습니다.
창틀과 베란다가 아주 깨끗해 졌습니다. 구석구석 깔끔하게 걸레질까지.
짐 넣으면 또 해야 하는 청소이긴 하지만, 짐 들이기 전에 꼭 제대로 청소하고 싶은 마음이였거든요.
청소해주시는 것 보고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 오후 1시 반 >
피아노가 도착 했습니다. 흔쾌히 사다리차도 쓸 수 있게 해주셔서 쉽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피아노 못올라올 뻔 했어요.
(아파트가 오래되어 엘리베이터로 피아노를 못 올린답니다. - -;; )

< 오후 2시 >
이사온 집이 이전집과 거의 유사한 구조인 집이지만, 방별 용도를 완전히 바꾸면서 구성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배치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저와 남편을 잘 기다려 주셨습니다. 특히 안방은 기존에 있던 장롱이랑, 침대랑, 화장대를 그대로 두면서 책상까지 추가하니 도무지 각이 안나오는 겁니다.
요렇게 조렇게 생각하고 왔던 데로는 전혀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였습니다.
여기서 팀장님 또다시 능력 발휘해 주십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최적의 방 구조가 나왔습니다.
방이 이렇게 넓어지다니! 이전집이랑 안방 크기가 같은데 같은 방 맞나 싶네요.

< 오후 2시 30분 >
이사온 집이 주인집이 인테리어를 하면서 안방 천정을 낮추어 놓아서 장롱의 높이가 맞지 않았습니다. 깜짝 놀랐는데, 장롱 윗 프레임 걷어내고 척척. 역시 전문가.

< 오후 4시 >
안방이 끝나고 거실과 공부방들이 배치가 됩니다. 옷장, 책꽂이 등 몇개 가구 배치가 모양새가 안나오고 방이 답답해 보입니다.
일단 배치했던 피아노를 옮겨야 할 수도 있는 상황! 가장 무거운 피아노를 옮기게 되면 힘이 두배. 그래도 다들 내색도 안하십니다. 옮겨볼까요? 하셨지만, 여기서
팀장님이 다시 한번 기지를 발휘. 결론은 피아노 다시 옮기지 않고 공부방 1, 2도 최상의 배치.

< 오후 5시 >
저는 어린이집과 학교에 아이들을 데리러 가야 해서 집에서 나왔습니다.

< 오후 7시 >
아이들 밥먹여야 해서 저는 밖에 있었습니다. 남편까지 나와서 같이 먹었네요.
사실 106팀에 대한 신뢰로 마음이 놓인 것이였습니다. 저희 부부가 그렇게 잘 믿는 편은 아니거든요.. ^^;;

< 오후 7시 반 >
집에 돌아와보니 스팀 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거실 & 방걸레 질까지 모두 나서서 해주시고..

< 오후 8시 >
대략 정리가 끝나고 확인해달라고 하시면서..
짐이 견적보다 더 많아서 용달도 하나 더 부르고, 사람도 남자 한명 더 추가하는게 맞는 이사짐이였다. 그래서 오래 걸렸다. 그런데 이것도 오래 걸린 이사가 끝나고야 말씀을 하시네요. 중간에 얘기하면 제가 미안해 할까봐 그랬다 하십니다.
여기서 또 감동. 배려가 깊으시더라구요. 잘되고 인기있는 팀은 다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 다음달 >
아침에 주방에서 준비를 하면서 다시 또 감동, 세탁기, 밥솥, 그릇 등 세밀한 곳까지 정말 꼼꼼히 봐주셨더라구요.
사실 이사 정리는 며칠은 본인이 써보면서 정확히 느낄 수 있는 것이지요.
아마 며칠 지내면서 더 알게 될 듯 합니다. 더 감동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며칠을 지내며 >
106팀에 드리는 말씀.
이사후 청소를 하다보니 이사 중에 기스가 난 가수들이 좀 발견되었습니다.
큰건 아니고 자잘한 것이긴 한데,
테이프를 붙이거나 식탁 의자 다리를 싸거나 할 때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주시면
정말 완벽한 106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건 106팀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께 Tip.
마지막 자잘한 짐은 정리할 때 잘 알려주시면 더 잘정리해 주실 것 같아요. 저는 애들 밥 먹이는 것 때문에 나가있었더니 그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참. 팀장님! 잃어버린 줄 알았던 저희 남편 결혼반지를 장롱에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후기를 마치며..
제가 몇 년 뒤에 이사를 할지 모르겠지만, 하게 되면 106팀 분들하고 또 하겠다고 결심했으며..
바라기는 팀장님 포함 이 멤버 분들이 그대로 잘 계셨으면 싶네요.
다들 조용히 일도 너무 잘하시고 불평하는 모습이나 힘든 내색없이 진행해주셔서
이사하는 저희는 너무 편안하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양가 시어머니 오셨었는데 같은 말씀. 아시죠? 할머니들 깐깐하신거... ^^
각각 멤버분들과는 얘기를 많이 못했지만 다들 너무 믿음이 가고 감사했습니다.

소개로 하고 후기도 잘쓰고 그럼 다음 이사 때에도 뵐 수 있겠지 싶은 마음에..
자세히 작성했습니다. ^___________^
수고 많으셨어요.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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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안되네요.. 보기에 어려운데... 아쉽네요. 홈페이지 운영자님 이거 좀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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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4년 4월 14일 19:18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박 현미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팀의 작업을 눈여겨 봐두셨군요..ㅎㅎ감사드립니다^^

저희 팀은 이사 후 고객님께서 편히 쉬실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드리고져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이런 노력이 헛되지 않고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니 뿌듯합니다

다음 이사때도 잊지마시고 다시 찾아주세요.ㅎㅎ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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