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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서울134팀과 함께한 첫 이사, 감동입니다.
고객명 조가영 작성일 2014-03-30 00:00:25
조회수 35792 IP 203.244.XXX.23
지역(출발지) 서울 강남구
서울134팀이 2014년 3월 24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 3월 24일 난생 처음으로 이사란 걸 해봤습니다.

막상 하기 전엔 얼마나 고되고 힘든 일인지 미처 몰랐었는데요.

막상 닥쳐보니, 왜 다른 분들이 이사가 힘들어 그냥 집을 사고 싶다는 말을 하시는지 알겠더군요.



전에 살던 집과, 이사갈 집에 대한 관련 처리와 동사무소, 관리사무소 처리 등

이사 당일에 해야 할 일은 무척 많잖아요. 정신도 없고.

그런데, 아무런 걱정없이, 오히려 만족 이상의 포장이사를 해주셔서

다른 많은 일들에 집중할 수 있게끔 도움주신 서울 134팀께 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 이사의 Pro

첫 이사였기 때문에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다들 느껴보셨겠지만, 처음 산 가구들은 아무래도 애착을 가질 수 밖에 없잖아요.

이사 도중에 긁히거나 파손될까 하는 걱정, 아끼던 그릇이 깨지지는 않을까...



하다못해 작은 가구 하나를 업체에서 조립할 때도 능숙하지 못하는 분들을 보면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지켜보곤 했는데...



역시 서울134팀, 듣던대로 무척 프로페셔널 했습니다.



단순히 이사할 집에 짐을 옮겨놓는 것이 포장이사에 대한 기대의 전부는 아닐 겁니다.

운반 뿐 아니라, 내가 새 집에 들어가서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배려 와 마음씀을 기대하잖아요.

그런 모습은 결국 이사의 달인들이 보여줄 수 있는 일종의 여유일 겁니다.



옮기던 짐도 아니고, 이사간 집에 원래 있었던 장농의 약간의 틀어짐까지도 세심히 보시고는

장농 하부를 직접 들어 높낮이를 맞추시는 모습이, 저에게 큰 배려였습니다.

이사간 집의 세탁실 문짝이 떨어져 있던 것을 보시고는 공구를 이용해

손수 고쳐주시는 모습이 또한 큰 마음씀으로 다가왔습니다.



8시 예약이었지만 혹시나 차가 막혀 늦을까 하여 미리 왔다고 말씀하셨을 때,

저희는 8시까지도 준비가 안 끝나 늦었음에도 마음 급할까 전화하지 않으셨다는 말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사는 결국 집이라는 공간과 그 주변을 얼마나 잘 알고 챙기느냐에 따라

그 만족감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이번에 처음 해봤습니다.



* 다 퍼준다, 무한 봉사 마인드



사실 저희가 이사 당일날 일정을 좀 촉박하게 잡았습니다.

전에 사시던 분이 짐을 빼면 입주청소를 하기로 했는데, 대략 3시간 정도 걸린다 했습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저희 서울 134팀은 그 정도 시간을 대기하셔야 했는데요.



전 이번에 대기료 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보통 입주청소나 도배를 하면 대기하시는 시간 동안 보상을 해드리는 개념이더라고요.

사실 처음에 이해가 안 갔습니다만, (심지어 대기료가 싸지도 않았는데,)

타 업체에서 견적을 몇 번 받았는데 모두 대기료를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서울 134팀에 문의드렸을 때도 대기료를 말씀드렸는데,

생각치도 못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대기료 없이 흔쾌히 해주시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대기료야 내면 되지만, 대기하시는 동안 팀장님과 잠깐 말씀을 나눠봤는데,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지금 여기서 돈 몇 푼을 버는 것이 뭐가 중요하나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그렇게 저와 평생 이사하시게 될 분이니까

라고 말씀해주신 모습에, 다른 분들과는 이 이사업에 대한 마인드가 다른 분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평생 고객으로 남아 이 편안함을 느끼고 싶은 건 저만일까요?

아마 서울 134팀과 함께하신 분들이라면 다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

칭찬을 쓰려고 쓴 건 아니고, 그 날 있었던 일들과 제 감사함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네요. 마지막으로,



든든하고 프로다운 우리 서울134 팀장님과,

옆에서 말씀없이 모든 일을 완벽히 처리해주신 실장님

그리고 제 아내가 특히나 고마워했었던, 저희 어머니보다 더 꼼꼼하게 챙기고 정리해주신 여실장님,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첫 이사가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이사 때도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신 분께도 감사드리며,

혹시나 이사하실 일이 있으신 분께서는 서울 134팀과 좋은 인연 되셨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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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4년 3월 31일 18:48에 최원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조가영고객님 안녕하세요.
장문의 칭찬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서울134팀은 항상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팀을 찾아주신는 모든 고객님들에게 한결같은 이사서비스로 보답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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