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공사 122팀 추천합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살다가 직장 때문에 경북 문경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7살 사내 아이와 태어난지 100일도 안 된 둘째 아이를 혼자서 돌보고 있는 아내 때문에 사정상 하루 빨리 문경으로 내려가고 싶었습니다.
1년전 동작구 노량진동에서 동작구 상도동으로 이사올 때에도 이사공사 명예의 전당 팀과 계약하였고 또 아내의 적극적인 권유로 다른 이사업체보다 다소 금액이 비싸지만 예스 이사공사 명예의전당 팀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고 짐이 많아서 금액이 비쌀거라 예상했습니다. 이사공사는 전문 업체인 만큼 비싸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생각과는 달리 견적이 만족스럽게 나와서 바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사실 처음에 다른 팀에다 먼저 견적의뢰를 하였는데 견적이 너무 많이 나와서 좀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이사업체에 견적을 받아보자고 하였고 아내는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는 장거리 이사이기 때문에 잘하는 업체에 맡겨야 한다며 그냥 계약한대로 이사공사로 하자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옥신각신 하다가 절충점으로 그럼 이사공사에서 명예의 전당팀 중 다른 팀에 한번더 견적을 받아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이사공사 홈페이지를 검색하더니 122팀이 평이 좋은 것 같다며 한번 견적을 받아보자고 하였던 것입니다.
이사하기 며칠 전부터 이사공사에서 문자서비스로 이사날짜를 알려주었고 이틀전인가 팀장님한테서 한번더 전화가 왔습니다. 드디어 이사당일 아침 일찍부터 122팀이 도착하였습니다. 전문 이사업체 답게 신속하면서도 차근차근 이삿짐을 꾸리기 시작하였고 가구에 흠집이라도 날라 조심히 다루었습니다.
이사포장 및 차량적재가 많이 진척되었을 무렵 팀장님이 웃으시며 저보고 생각보다 짐이 좀 많은 것 같다며 혹시 다 못실으면 용달차 하나를 추가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싣는 데까지 실어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다행히 추가 차량이 없이 짐을 거진 다 실었습니다.
나중에 전세보증금 잔금 받으러 저는 서울에 한번더 올라와야 하는데 그때 조금 남아있는 짐을 차에 실으면 되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우리는 서울에 일이 좀 있어서 조금 늦게 출발하였고 문경에도 좀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팀장님은 우리보다 일찍 문경에 도착하셔서 점심식사를 마치신 후 곧바로 이삿짐을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도착후 집안 청소부터 시작해서 포장 순서대로 차근차근 박스를 풀기 시작하였고 가구 배치며 책정리, 정리정돈, 시계 액자 걸기, 마무리 청소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무거운 물건들을 옮기느라 힘들텐데도 팀원들 간에 웃으며 농담도 주고받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122팀이 팀웍이 참 좋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늦은 시각(저녁7시경)까지 일하시며 딱 한번만 쉬시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오히려 미안한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수고한다고 물과 음료수 등 먹을 것을 사왔는데 과자는 나중에 우리 아이 주라며 남겨두고 가셨습니다.
이사공사 122팀 덕분에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이사가 하루만에 잘 마무리 되어 정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사하는 일이 힘들고 어려운데 오히려 견적이 비싸다고 불평했던 내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122팀 여러분, 앞으로 더욱더 사업이 번창하시기 바라며 다치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라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예스 이사공사 122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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