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칭찬하기 게시판이 텍스트형식 전용이라 태그 입력이 안되네요... ㅜㅠ.. 계속시도했었는데.. 아쉽지만 이사 당일 사진들은 블로그 바로가기를 통해 보셔야겠습니다. 꼭!!! 보세요.. ↑↑ 경인136팀이 얼마나 탁월한 팀인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강강강추!!!
http://blog.naver.com/sungyoonb/10181032867 ↑여기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꼭 보세요~ 저 위 박스안 블로그 주소를 누르셔도 됩니다. ↑↑ 저는 어려서 나름 유복하게 자라(ㅋㅋ) 유년시절 이사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1톤 용달차에 앞쪽에는 장롱부터 뒤쪽 이불 짐에...앞좌석이 모자라 애들은 용달 짐칸에 걸터앉아 위태위태하게 곡예하듯 지나가는 이사짐 차량을 구경만 했을 뿐 이사 자체를 경험해 보지 않았습니다.
성인이 되어 따로 살면서 경험하게된 이사에서 저는... ㅠㅠ 이사증후군이라 느낄만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 옛날 유년시절 그저 재미있게만 보았던 이사짐 차량... 용달 짐칸 이불짐 위에서 장난치며 질주하는 어린 꼬마들을 재밌있겠다며 부럽게(?) 바라보던 나의 기억은... 처참하리만큼 파괴되었습니다. 이사가 이리도 힘들고 복잡하고 짜증나는 일임을 알게된것이죠.
그러다 Yes2404를 만나고 저는 마치 고1 교회에서 최초로 경험했던 것과 비슷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 막강한 실력을 겸비한 친절 속에.. 편안한 이사를 만들고자 힘써 애쓰시는 모든 팀원들을 보면서.. 처음으로 편안한 이사.. 은혜로운 이사를 경험하게 되었죠.. 그후론 전 언제나 Yes2404만을 고집했습니다. 다소 이사비용이 비싸다고들 하는데.. 제 생각에는 온라인 비교견적을 받아도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전화 상이야 뭐 70~80 얘기하지만.. 막상 방문견적 받으면.. 싸봐야 10만원? 저 같으면.. 그깟 10만원...... 역쉬 Yes2404가 진리입니다. 여기까지는 예전 이사 이야기구요... ---------------------------------------------------------------------------------------------------- 지금부터가 이번 이사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사는 좀 특이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이사를 하고 3개월 후 다시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3월 후에 다시 이사를 할 생각을 하니... 이사 준비 과정부터(집 얻기)머리가 지끈지끈하던 차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사가 어디 보통일입니까? 특히나 이번 이사는 집을 줄여서 가는 이사라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생각할수록 더욱 지끈지끈... 하지만 이사(짐 옮기기)자체를 고민하지는 않았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앞서 설명드린대로 Yes2404를 믿었기 때문이죠.
저희는 2404팀중 주방실장님의 강력한 프로필 때문에 경인 136팀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최우수 도우미로 뽑히셨던 경력 때문이죠~
이사 당일.. 아파트 창밖으로 30분 전부터 2404차량이 진입하는 것을 보고, 전날 늦잠을 자버린 저희는 부랴부랴 씻기 바뻤습니다. 8시까지 오시기로 했기에 늑장을 부린 것이죠.. 그런데 도착하시고 바로 올라오시지 않고 8시까지 충분히 기다려주신 다음.. 8시 바로 직전... 띵동띵동.. 벨이 울리더라구요.. 아마 어수선한 분위기와 마음까지 헤아려주신 팀장님 이하 팀원들의 배려인 듯 싶습니다.
일단 살던 곳에서의 짐 싸기부터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화분(저희가 화분이 좀 많았습니다.)하나하나... 엄청시리 지저분한 처남 방... 여러 식기들과 가전들...
정말 본래 알고 있었지만.. 탁월함의 진수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초특급 최우수 도우미 주방실장님의 냉장고 정리란... 결혼 후 제 와이프에게서도 본 적이 없는 정리 및 청소의 달인이셨습니다. 냉장고 구석구석... 완전 새 냉장고를 만들어 놓으시고야 말았습니다. 그렇게 살던 곳에서 지금 있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살던 곳은 최초입주라 본래가 깨끗했지만.. 지금 이곳은... 후... --;; 집 사이즈부터 청소 상태까지... 참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다시금 주방실장님의 폭풍 청소가 다시 시작되는데...
누가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는 빌트인 냉장고의 구석구석 그냥... 광이 나더군요...
대충 슥슥 닦기만 한 게 하니라, 냉장고 선반이며 서랍까지 모두 꺼내서... 정말이지 달인이십니다. 달인. 더욱이 깜짝 놀란 것은 후드 덕트까지 떼어서 청소를 해주시더라구요... 싱크대 선반이며 아무튼 주방의 모든 곳은 실장님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었습니다.
이사팀이 아니라 입주 청소팀인줄 알았습니다.. 이에 질세라.. 우리 팀장님까지 합세... 남자분이 이렇게 꼼꼼하게 청소 잘하셔도 되는지...ㅋ
화장실이며, 창틀이며, 뭐라 부탁드릴 것이 없습니다. 워낙 일사분란하게 알아서 잘 해주시더라구요. 더럽지도 않은 현관 거울까지... 닦고 보니까 닦길 잘했더라구요... ^^
안방 붙박이장이며, 작은방 붙박이장까지 모두 광이 납니다..
이사하면 흔히 짐 옮기기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Yes2404는 이사 이후를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사 이후의 일거리를 최소화하는 것이 2404의 철학인 것 같습니다. 역시나 저희는 이사 이후 별다른 짐 정리나 심지어 걸레질 한번을 안 하고 전날 그랬던 것 처럼..
그냥 편안히 잤습니다..
이사... 짐 옮기기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와이프를 생각하신다면... (어차피 우리 남편들은 안하잖아요 ^^;) 주방 쪽의 완벽한 정리... 정성스런 청소와 짐 정리...
바로 Yes2404 에서도 단연!!! 경인 136팀을 선택하셔야 옳습니다!!! 전 이제 3개월 후 이사가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경인 136팀 덕분입니다.. 좋은 이사 편안한 이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P.S : 집 구조 때문에 작은 방에 장롱이 못들어오는 상황에서도 (안됩니다)가 아니라 방법을 만들어서(Yes!!).. 끝내 미션수행하시는 그 열정과 탁월한 전문성에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작은방 복도 쪽 창을 뜯어서(물론 감쪽같이 원상복구까지 해주셨구요~) 해결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경인 136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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