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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사를 진행했는데, 경인203팀 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에 칭찬글을 작성합니다.
아침 7시 일찍부터 오셔서 기존 집 짐 포장부터 정리, 마무리까지 정말 꼼꼼하고 완벽하게 다 해주셨어요. 그런데 새로 들어갈 집의 전 주인이 집을 늦게 비워주는 바람에 대기 시간도 길어지고 이사 일정이 완전히 꼬여버렸습니다.
솔직히 저도 너무 지치고 기분이 많이 상해 있었는데, 경인203팀 분들께서 힘든 내색 한 번 없이 밤늦은 시간까지 정말 ''퍼펙트''하게 짐 정리를 마무리해 주셨어요. 늦은 시간까지 엄청 고생하셨을 텐데, 끝까지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책임져 주신 덕분에 상했던 기분도 눈 녹듯 싹 풀렸습니다.
덕분에 새집에서 기분 좋게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밤늦게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이사한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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