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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장이사를 앞두고 여러 업체, 그리고 명예의 전당 팀 중에서도 여러팀 후기를 찾아보고 견적을 요청드렸는데 쉽게 마음이 가는 팀을 찾지 못하던 중에 주변 지인의 경험을 통해 서울1팀 추천을 받고 팀장님께 연락드렸는데요, 명예의 전당팀 중에서도 견적 받아본 중에 가장 합리적이라고 느껴졌고 팀장님께서 직접 견적보러와주시는게 믿음이 가서 이사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사 전날까지도 너무 일정이 빠듯하고 정신이 없어서 짐을 거의 정리하지 못한 채로 이삿날을 맞이했고 당일 아침에는 저혼자 아기를 등원시키고 이사와 부동산 잔금 등 이것저것 처리할 일이 많아 마음만 몹시 급한 상태였는데요. 제가 등원시키느라 밑에서 기다리고 계셨는데도 저에게 오히려 천천히 하라고 말씀주시는데 진심이 느껴졌고 마음에 한결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짐정리를 못해서 잔짐들을 그냥 버리고 가야하나 했는데 그날 오신 팀원분들 이모님께서 구석구석에 있던 것들을 챙겨서 새집에 꼭 필요한 장소에 정리해주신덕에 이삿날 당일에 없었으면 불편했을만했는데 요긴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이모님께서는 저보다도 정리를 잘해주셔서 그동안 진열장에 쌓아만 놓았던 기념품, 사진들을 새집 적재적소에 배치해주셔서 그대로 잘 사용중입니다. 새로 인테리어해서 들어가는 집이었는데 벽지, 가구 무엇하나 손상없이 옮겨주시고 기존짐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덕분에 이사후에 신경쓸일이 많이 없었습니다. 잔금, 이사 모든게 처음이었는데 베테랑 팀을 만나서 한결 수월하게 이삿날을 보냈고 제가 마음적으로 여유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개인적인 부탁도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팀장님, 팀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연락드릴게요! 주변에도 추천 많이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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