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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146팀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처음 해보는 아파트간 이사에, 포장이사도 처음이라 아는게 없어서 이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부터 고민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 잘 마치고 싶어서 일부러 후기도 좋고, 명예의전당인 146팀을 골랐는데요~ 제가 할 일이 없을 정도로 시작부터 끝까지 이사를 맡아주셨습니다! 원래 집 원상복구를 하는 과정에서도 사장님께서 센스있게 도움을 주셨고, 도착지에서도 갑자기 문제가 생겨 사장님들이 도착지에서 예정에 없던 대기를 하셔야 했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ㅠㅠ 다시 한 번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어진 이사에도 빠르게 이사를 진행해주시고, 수납이 전 집보다 많이 부족한 상태였는데도 자리를 찾아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셨어요. 사다리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다섯분의 사장님도 친절하고 전문적이셨습니다! 이사하는 지인들한테도 추천하고, 제가 다음 이사하게 된다면 꼭 146팀으로 다시 계약할게요ㅎㅎ!!!! 사장님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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