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이사업계의 레전드가 될 서울122팀입니다
고객명 김혜라 작성일 2025-05-14 17:24:42
조회수 7850 IP 203.255.XXX.130

지역(출발지) 서울 영등포구
서울122팀이 2025년 5월 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5년 만에 다시 하게 된 이사. 좋은 동네로 이사 가면서도 막상 하자니 머리가 지끈거렸습니다. 5년 전과 다르게 장난꾸러기 아이 둘을 데리고 이사를 해야 했고, 짐도 많이 늘어나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업체 선정부터 쉽지 않았어요. 제가 봐도 너무 까다로운 저희 남편 때문에 이사갈 집은 무려 20여곳을 임장 다녔고, 인테리어 업체 상담은 9곳에서 받았는데, 남편이 이사 업체 리스트라며 7군데를 알아왔지 뭐예요. 그 중 남편 기준을 통과한 곳은 딱 한 곳. 바로 yes2404 서울122팀이었어요. 업체들 중 오시는 분 숫자가 가장 많고(5명), 외국인이 전혀 없고, 무엇보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는 ''명예의 전당'' 팀이란 게 저희가 서울122팀을 선택한 이유예요.

 

대망의 이삿날. 비가 옵니다. ''이삿날 비 오면 잘 산다''는 말이 위로가 안 될 정도로 비가 많이 왔어요. 그래도 걱정 말라는 사장님 말씀에 믿고 진행해보기로 했어요. 사실 그렇잖아요. 그날 하루뿐이지만 이사 업체랑 신뢰가 없으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힘들다는 거. 잔금 치르고 서류 작업 해야되기 때문에 안 그래도 정신 없고 바쁜데 이사 업체마저 애먹이면 안 되잖아요. 믿고 맡겨 달라는 사장님 말씀이 비 내리는 날 이사하는 저희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모릅니다. 이사한 지 일주일쯤 지난 지금 시점에서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이사는 스피드가 생명이라 생각하는데 역시 명예의 전당팀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비 오는 날 속도 내기 쉽지 않은데 남자 넷 여자 하나 조합이라 그런지 짐 빼고 넣는 속도가 남달랐어요. 아마 비가 오지 않았더라면 이사가 끝난 시각보다 훨씬 빨리 끝났을 거라 생각해요. 다른 업체들 견적 받아보면 보통 남자 셋 여자 하나 조합이 대다수잖아요? 남자 넷 여자 하나 조합은 분명 yes24040 서울122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원 한국인인 것도 좋고요. 요새 힘든 일 하는 사람 구하기 쉽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이 힘센 몽골사람들 쓰는 업체들 많던데, 분명 천하장사급 외국인 쓰면 장점도 있겠지만 짐 넣을 때 의사소통,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전원 한국인이면 커뮤니케이션은 전혀 문제 없죠. 서울122팀은 그러면서도 너무 연세가 많아서 힘이 달리는 분들이 오신 게 아니라 이사 노하우를 탄탄히 갖춘 분들이 오셔서, 빠르면서도 세심하게 짐을 다뤄주시고 짐 넣을 때 저와 원활하게 대화해서 참 좋았어요. 특히 부엌 등 정리해주신 여사님 빠른 판단 덕분에 사후 짐 정리 시간이 대폭 줄었답니다.

 

끝난 후 집과 짐 상태도 좋았어요. 비 안 온 날 이사한 것 같은 컨디션이었어요. 물론 베란다 바닥이나 일부 가구에 살짝 물 자국이 있었지만 다 지워지는 것들이었어요. 저희 집이 인테리어를 새로 해서 마루나 벽지에 흠이 생길까봐 걱정이었는데 보양재를 탄탄히 대고 세심하게 짐을 옮겨주셔서 AS 받아야 할 건 하나도 없을 정도였어요. 워낙 섹션 별로, 종류 별로 잘 정리해주신 덕택에 사후 짐 정리도 단 하루 만에 끝낼 수 있었답니다. 애들 키우는 집에 짐 들이기만 하고 정리가 안 돼있으면 어떤 사태가 일어나는지 우리 잘 알고 있잖아요. 이사하는 동안 아이들 데려가셨던 시부모님이 애들 데려다 주시면서 원래 살던 집 같다, 이사 잘 했다고 하실 정도였답니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며 심지어 꽤 늦게 끝났는데도 짜증 한번 내지 않았던 사장님들. 이번 이사의 1등 공신입니다. 저희가 되려 너무 송구한 마음에 음료수와 간식을 사드렸는데 마음만 받겠다며 사양하실 정도였어요. 종종 보면 이삿짐이 다 들어가지 않아서 차량 추가로 불러야 한다며 어깃장 놓는 업체, 식사비나 간식 달라고 눈치 주는 업체, 이사 시간 늘어진다며 대놓고 얼굴 붉히는 업체 등 등록 말소돼야 마땅한 곳들이 참 많은데요. 서울122팀을 만난 덕분에 길었던 이사 대장정이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고 마침표를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사장님들과 여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씀, 잘 살겠다는 말씀 전합니다.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갈 때 꼭 다시 만나기로 해요 우리 :D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25년 5월 28일 14:29에 민대홍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새보금자리에선 잘지내고 계신지요^^
귀한시간 내어 이사후기글 감사합니다..
보통 5톤이나 6톤넘어서 7톤미만 3대1작업(남자3명 여자1명) 견적 들어오는데 물론 당일1건 이사라 이사는 되요..
문제는 톤수에 않맞게 인원들어가면 AS날 확율도 커지고 원하는 이사정리가 거의 어려워서 다시 정리해야합니다 ..

늘톤수에 맞게 인원이 들어와야해요(그비용차이가 40-50만원 높다해도요) 향후 이사후 저렴하고 인원뺀업체와 제대로 인원들어가서 이사한 업채중 보통 다시이사하면 후자을 선택하는 고객님이 대부분일정도로 이사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비용을 떠나 만족도가 있는 업체을 선호하는것 같아요  !!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칭찬하기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4093
김예슬
서울13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31팀 최고예요~~~~~!!! [0] 2025-05-16
6679 view
14092
최지은
서울147팀
[yes2404 포장이사] 147팀 최고였어요 감사합니다 [1] 2025-05-16
6829 view
14091
김수현
서울148팀
[yes2404 포장이사] 148팀 칭찬합니다. [0] 2025-05-16
6290 view
14090
이혜원
경인128팀
[yes2404 포장이사] 128팀 모두 감사해요 [1] 2025-05-16
6434 view
14089
최수진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00팀 최고에요~~! [0] 2025-05-15
6835 view
14088
김혜련
경인203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날 휴가온 것처럼 [1] 2025-05-15
6465 view
14087
신성모
서울210팀
[yes2404 포장이사] 친절하고 빠른이사로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0] 2025-05-15
6192 view
14086
이효선
경인142팀
[yes2404 포장이사] 4번째 함께했어요 ㅎㅎ [0] 2025-05-15
6930 view
14085
김혜라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업계의 레전드가 될 서울122팀입니다 [1] 2025-05-14
7850 view
14084
정미이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팀 대단해요 [0] 2025-05-14
6294 view
14083
길영
서울44팀
[yes2404 포장이사] 비오는 날 서울44팀과 함께 [1] 2025-05-13
6668 view
14082
강희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1] 2025-05-13
7462 view
14081
윤봉열
서울209팀
[yes2404 포장이사] 마음편한 이사 [0] 2025-05-13
6040 view
14080
박지순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3번째 122팀과 함께♡ [1] 2025-05-13
7416 view
14079
이재욱
서울210팀
[yes2404 포장이사] 칭찬합니다^^ [0] 2025-05-12
6307 view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