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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인간적으로 솔직해 보이셨던 팀장님을 비롯한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인 145팀을 많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다.
고객명 이현규 작성일 2025-02-28 23:47:04
조회수 16739 IP 211.210.XXX.77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45팀이 2025년 2월 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많았고 막막했던 것 같다. 오랜 시간 쌓인 물건들을 정해진 시간 안에 정리하는 것부터 좋은 이사업체를 어떻게 찾아내야 할지 걱정이었는데 날씨도 유난히 추워서 이사에 대한 부담은 더욱 컸다.



집에 쌓인 물건들을 정리하다 보니 시간은 흘러가는데 정리는 많이 되지를 않았고 이렇게 하다가는 이사업체 계약도 못할 것 같아서 아주 예전에 이사해 봤었던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을 먼저 찾았다. 우리 동네가 담당구역인 팀 중에 이사가 가능한 팀을 명예의 전당팀에서 찾다보니 145팀과 연결이 되었다. 팀장님과 약속을 잡고 견적을 받았다. 빠르게 집안 전체를 둘러보시고 이사 비용과 사다리차 비용을 말씀해 주시고 가셨다. 짐 정리하던 중이었기에 작은 짐들이 많아서 혹시나 계약을 부담스러워하시는건 아닌지 전화로 다시 여쭤봤더니 그런게 아니니 걱정하지 말고 타 업체 견적 더 받아보고 결정하면 연락을 달라고 하셨다. 일단 안심을 하고 다른 이사업체들의 견적도 받았다.


다른 이사업체들은 견적만 하시는 분들이 와서 집 전체를 꼼꼼이 보고 체크하면서 이사짐 규모, 준비사항, 부가서비스 등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셨다. 정말 친절하시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견적을 내주셨다. 나는 상대방이 너무 과도하게 친절할 때 다소 부담스럽긴 하다. 그런데 그 보다는 어쨌든 직접 짐을 옮기시는 분들도 아니고 견적만 하시는 분들의 설명이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인 145팀 팀장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솔직한 설명이 더 믿음이 갔다. 그래서 145팀을 선택했다.



이사업체 계약만 하면 마음이 편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부터도 집안에 쌓인 물건들을 보니 걱정이 사라지지 않았다. 하루씩 다가오는 이사일자의 압박감 속에 기본적인 짐을 정리해 나갔지만 모두 다 내다버릴 성질의 것은 아니었기에 정리가 쉽게 되지는 않았다. 중간중간 팀장님과 연락을 몇 번 했는데 걱정하지 말고 맡겨달라는 한결같은 말씀이 크게 위로가 되었다. 이사 전날에 문자로 보내주신 좋은 꿈 꾸라는 메세지도 참 감사했다.



그렇게 기본적인 짐을 다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뜬눈으로 보내고 이사날이 밝아왔다. 날씨는 가장 추울거라고 하더니 정말 매우 추운 날씨였다. 약속한 시간인 아침 8시가 되자 연락을 먼저 주시고 오셔도 된다고 말씀드리니 이사가 시작되었다. 전문가 분들답게 매우 빠른 속도로 일을 시작하시며 편히 쉬었다가 오라고 하시는데 뭐라도 도움을 드려야 하나 싶어 있었다가 이사짐 싸는데 방해만 되는 것 같아 그냥 밖으로 나와서 기다렸다. 오전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그 많던 짐들도 차에 다 실렸다. 이사 나가는 것이긴 하지만 벽에 못 뽑아주시고 집 자체에 파손되는 것이 없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청소까지 해주셔서 좀 당혹스러웠다. 진짜로 벽에 못이나 빼 주십사고 부탁드린거였는데...



그리고 새 집으로 짐을 내리고 정리해 주시는데 짐이 많아 정리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사를 어떻게 해야하나 큰 걱정을 하며 보냈던 시간들이 씻겨내려 가는 기분이었다. 이사가 끝난 후 한달이 조금 안되는 시간 동안 직접 정리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면서 발견된 AS 사항이 있어 연락드렸는데 이 또한 친절하게 처리해 주셨다.



정해진 시간 안에 이렇게 많은 짐을 싣고 옮기고 다시 내려서 정리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얼굴 찡그리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신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인 145팀장님과 함께 하셨던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인간적으로 솔직해 보이셨던 팀장님을 비롯한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인 145팀을 많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다.

 

이로써 지금까지 나의 이사는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에서만 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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