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전에 yes 2404를 통해 편하게 이사를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이사도 여기서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했던 팀을 까먹은 탓에, 새로 견적을 받아 소개받은 팀이 이번에 함께하게 된 서울 126팀이였어요. 홍정순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별다른 업체 비교 없이 바로 계약하게 되었구요. 이사 당일은 강수량이 80%라 걱정이 아주 많았었는데, 다행히 이사 시작부터 끝까지 비가 오지 않아(끝나니까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라구요ㅎㅎ) 수월하게 잘 했던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첫 이삿짐을 포장해야 하는 집의 에어컨이 고장나 땀 뻘뻘 흘려가시며 일하시는 모습들이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래도 다들 불평불만없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었습니다. 이사간 곳의 짐 정리도 정말 말끔하게 잘 해주셔서 저희가 별로 할 게 없더라구요~! 커튼 설치도 말끔하게 잘 해주시고, 옷정리도 책정리도 너무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손상된 물건 하나없이 완벽하게 잘 배송해주셨습니다 ㅎㅎ 다시한번 실장님 좋은 말씀 다 감사드리며 다음엔 팀 번호를 꼭 기억해서 이사할 일이 있으면 그때도 또 이용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