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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걱정되고 부담스러운 이사는 이제 서울120팀과 함께
고객명 이혜미 작성일 2024-06-29 17:45:56
조회수 9090 IP 106.101.XXX.31

지역(출발지) 서울 중구
서울120팀이 2024년 6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어느 집이나 이사가 부담스러운건 마찬가지겠지요,
저희도 이사갈 집 찾는 것부터 날짜 정하기, 이삿집센터 찾기, 버릴 짐 정리하기, 그날 아이들은 어떻게 할지 등 시간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많이 부담이 되는 이사입니다.
그런 부담을 많이 덜어준 2404에 또 서울120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후기글을 남깁니다.
이사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것들과 이사 후 마음에 들었던 사항들이 어느 정도 일치되어 이렇게 다른분들과 공유해봅니다.

1. 소통, 커뮤니케이션? 
그거 거기가 아닌데, 이거 먼저 부탁드렸는데, 버리려고 했던건데 가지고 오셨네요 등이 생긴다면 과연 고객인 나에게 관심이 있는걸까 생각이 들었을거에요, 물론 그런일은 당연히 없어서 만족스런 하루 또 일정이였습니다. 견적때부터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체크해주신거 다시 물어봐주시고, 저희가 잘못 결정한건 다시 물어봐주셔서 올바른 결정을 하는데 도움까지 주셨어요, 사전에 큰 가전과 가구 위치는 대략적인 위치도를 그렸놨었는데 빛반사 등 TV나 거울위치를 수정해주셨고 세탁기 새 제품이라 우리가 테이핑한데로 놔두시길 원했는데 벽사이 전선 등을 고려 세심하게 위치 잡아주시고 우리가 원하는 주문이상 생각해주시는게 베테랑은 역시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2. 친절, 웃는 낯에 침뱉으랴?
소심하고 극내성적인 가족이라 남에게 피해주는거 싫어하고 친절한 판매상한테는 항상 기분좋은 구매를 당하는 게 일상이라 친절한 이삿짐센터가 필요했습니다. 더운 여름날 육체적으로 힘든 이사일에 사사건건 주문하는 고객에게, 또 갑질로 의심되는 주문까지(물론 저희는 아니라고 자부합니다) 짜증이 심히 폭발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할 수 있는게 더운날 이삿일인거 같은데요, 진짜 땀을 엄청 흘리면서도 말투와 말한마디에 고객에 대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저희가 민망할정도로 아이들이 성가시게 해드려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심지어 무뚝뚝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시려는 팀장님의 이야기와 재밌는 생활상식도 도움이 되어 화장실 건조시키기나, 싱크대 배수구 냄새 덜 나게 하는 방법 등 지금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3. 성실함, 약속철저~~
이건 이사가 아니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가진게 없어도, 그 사람이 일을 잘못해도, 성적이 좋지 않아도 성실함이 있으면 중간이상은 또는 그 수준이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높게 평가하는 항목중에 하나인데 120팀은 시작부터 제 사전조사를 하셨는지 이사스타일을 떠나 견적약속, 전화통화, 이사시작과 마무리 등 시간을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시는게 느껴졌고 점심을 드셨는지도 모를만큼 쉼없이 일을 하셔서 저희가 미안할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런 마인드 때문이였는데 새집 출입과정과 엘리베이터이용, 이전집 퇴거문제 등 시간이 지체되었는데도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었고 팀원들이 손발이 잘 맞으셔서도 이유인거 같아요, 조언드리자면 조금씩 쉬어가면서 하셔도 고객들이 이해할 것 같아요!!ㅎ
암튼 약속시간보다 일찍와서 사전준비하시는 과정가 저희를 조금 기다려주시는 센스도 기억에 남았어요.



4. 내 물건, 내 재산과 같이
값비싼 고가의 물건이 있는건 아니지만 옆집의 천만원짜리 가구보다 우리집 십만원짜리 가구가 더 소중한건 누구나 같은 마음일겁니다. 허름한 가구발목을 천으로 감싸고 냉장고 문을 따로 분리하고 포장하고, 접시나 식기들도 각각의 포장용기에 안전하게 담아 원래모습대로 사용할 수 있게 집이 바뀌어도 내부물건들은 그대로 그전처럼 이용할수 있게 해준 120팀, 가구나 가전에 약간의 기스 이사하면가 가능할 수 있다고 이해할수 있다고 다짐했는데 그럴 기회는 당연히 안주셨고 이사서비스가 정말 좋아졌구나를 새삼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다 개개인의 만족 기준이 다르기에 제 후기가 다른가족에게는 낮은 기준이 될수도 있겠지만 우리가족의 안전하고 만족감있는 이사에 도움을 주신 120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사일 번창하시고 더운날 건강도 유의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24년 7월 4일 7:21에 노경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이사를 한다는것은 무척 어려운 일인데 저희 120팀을 선택하신다면 그 걱정을 최소한으로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이사를 함에 있어 저희 입장보다는 고객님 입장에 서서  한번 더 생각해드리고 노력을 해드립니다
그래도 또 다시 찾아주신다면 지금 보다더 열심히 해드리는 120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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