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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하게 된 포장이사. 주변에서 견적은 무조건 많이 봐야한다는 조언에 여기 저기 알아보기. 시간은 흐르고 가격은 맘에들지 않고, 지쳐가던 찰나에 만난 2404 : 경인 32팀! 앞선 업체들과 견적 금액 차이는 물론이고, 팀장님께서 궁금한 점을 하나하나 조근조근 설명해주셔서 더욱 믿음이갔습니다. 바로 예약 go go! 이사 당일날 시간 약속을 칼같이 지켜 주셔서 좋은 기운안고 시작! 처음 경험하는 작업 현장에서 계속 ’우와~‘ 를 연발하며, 엄청난 공간지각능력과 물리적힘의 계산 능력을 연신 감탄했습니다. 분명 ‘테트리스 게임‘ 만랩의 고수들이실거라는 엉뚱한 생각도 함께ㅎㅎ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맹추위의 날씨라 작업 하시는데 매우 힘드셨을텐데도 얼굴에 끊이질 않는 미소와, 완벽한 제 취향의(?) 유머까지 장착하셔서 아주 유쾌한 이사현장이었네요. 이사 나온집의 확실한 뒤처리는 물론 이사 한 집의 칼각정리. 배선정리. 다른 구조의 아파트였음에도 각각의 공간 살펴보시더니, 같은 기능을 하는 공간에 물건을 척척- 베테랑이라는 말은 이럴때 필요한거죠- 도움 필요한거 있는지 여쭤보시고는 거실 커튼 레일도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어요. 마지막 청소와 물걸레질까지 완벽한 마무리!! 사장님들 서로서로 팀웍이 너무 좋아서, 옆에 계시던 제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게다가 한팀으로 소개해주신 에어컨 이전업체 광명공조 사장님께서도 제가 원하는 바를 완벽하게 수용해서 아주 깔끔하게 작업해주셨습니다. 첫 포장이사의 경험이 경인 32팀의 완벽한 팀웍과 따뜻한 배려로 아주 흡족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best of best팀으로 번창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사를 앞두고 계신 많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콕 찝어서 경인 32팀을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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