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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 이사하게 되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서울 134팀은 제 걱정이 기우였음을 알려주셨어요. 더운 내색 하나도 없이 묵묵히 하시더군요. 어찌나 팀원간에 손발이 척척 맞으시던지 척하면 척 말이 필요없이 순식간에 그 많던 짐을 다 싸시고 푸시고 뒷정리도 깔끔히 해 주셨어요. 시간이 없어 입주청소도 못하였는데 짐이 들어오기 전에 집안 뿐만 아니라 베란다와 창틀 먼지까지 청소하시네요. 끝나고 나선 바닥 스팀 청소까지 깔끔히 해 주셔서 바로 편히 쉴 수 있었네요. 그리고 냉장고가 좀 지저분했는데 아주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많은 그릇도 착착 정리해 주셔서 정말 편했네요. 134팀이 아직 명예의 전당팀이 아닌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폭염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 서울 134팀! 주변에 많이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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