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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사, 설렘반 두려움반
2020년에 줍줍으로 청약에 당첨되고 2년반만에 드디어 입주를 하게 되었어요
첫 이사, 그리고 신축 아파트로의 이사이기에 이사업체 선정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입주박람회 업체 한곳, 숨고 어플을 통해 네곳, 맘카페 발품팔아 한곳,
총 여섯군데서 견적을 받았고 최종으론 예스 2404 경인 214팀을 선정했어요.
선정한 이유는 첫째, 견적보러와주셨을때 이사팀장님의 에티켓이 정말 훌륭했어요. 견적보러 집안으로 들어오실때, 알콜로 먼저 소독을 하시고 덧신을 신고 들어와주셨어요. 그리고 저희집 옷방에 헹거가 약간 삐뚫어졌었는데, 보시고는 아무말없이 ‘툭툭’하고 정비를 해주셨는데, 이 점이 매우 좋았어요.
둘째, 예스2404는 팀제로 운영이 되고있어, 이사요청드릴 팀을 선택하면 그날 어떤분들이 오시는지를 미리 알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견적보러와주신 팀장님도 직접 이사를 해주시고, 팀원도 미리 알 수 있다는 점이 신뢰가 갔습니다. ‘명예의전당’ 팀의 후기가 좋았기에 경인 214 명예의전당팀으로 선택했어요.
경인 214팀과 계약을 하고 드디어 두구두구 이삿날이 왔습니다.
8시까지 오시기로 하셨었는데, 7시30분부터 오셔서 미리 사다리차를 준비해주셨어요. 첫시작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
팀원분들이 하나가되서 짐을 착착 싸주시는데 빨리빨리 짐을 싸주셔서 이사가 정말 수월하게 느껴졌어요
이사들어갈 집에서도 붙박이장, 냉장고, 주방정리 등도 너무 꼼꼼히 해주셔서 나중에 따로 정리할게 없었습니다. 특히 주방정리이모님 정리부터 응대까지 정말 최고였어요. 냉장고도 싹 정리해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리고 붙박이장 정리해주신 팀원분도 묵묵히 착착 정리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단말씀 드리구 싶습니다.
카리스마있는 ^^ 팀장님을 필두로 분위기 좋았던 경인 214팀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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