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이사를 마치고 글 남깁니다! 서울 222팀 감사드려요!! 이번이 3번째 이사였고, 명예의전당팀으로 했던 적, 일반팀으로 한적도 있었습니다! 별 차이 못 느껴 이번엔 신청 후 랜덤배정된 팀으로 한건데.. 팀장님 견적오셨을때부터 느꼈지만, 이사 내내 예의있게 친절하게 응대해 주십니다 (저흰 30대 아이하나 있는 부부입니다) 대부분의 포장이사가 처리하듯 포장할때 꼼꼼히 천/비닐로 싸서 포장해주시고 원래 있던 물건 배치 최대한 맞춰주는 것 => 요건 기본적으로 하시고... 칭찬글 남기게 한 점은!! 이사짐 들어오기전에 잠시만 쉬시고 일찍들 오셔서 최대한 청소한 후에 짐들이시고 중간중간 청소하시고 끝나고 나서도 마무리 스팀청소까지 싹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잔짐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도 이사도 매우 일찍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리이모님!! 최대한 원래 자리에 놓으면서도...정리기술로 빈공간도 만들어주시고 정리하다보니 이게 좋겠다 싶어 바꾸는거 설명해주셔요! 저희 친정엄마가 저희 3번 이사에 항상 함께 도와주셨는데 이번팀이 제일 낫다고 ㅋㅋ 다음번 엄마 이사에 222팀 하신다고 하시네요~ 긴 칭찬글...결론은 곧 명예의 전당 오르실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계속 하시면 팀장님께 연락드릴께요 사장님 명예의전당 곧곧 올라가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