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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세번째 이사였습니다. 첫 이사는 Y사..두번째는 P사.. 너무 이사 후 가구들이 엉망이 되어서 이번만큼은 조금 더 지급하더라도 명예의 전당팀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칭찬이 자자한 서울 201팀.. 견적보러오신분도 자신감이 넘치셨고 긴말 하지 않으시고 믿고 맡겨보시라고 하셔서 바로 계약 진행했습니다. 양정열팀장님을 비롯하여 총 6명의 팀원분들은 정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셨습니다. 사소한 물품도 새 소재를 사용하여 꼼꼼하게 싸주셨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물건이 있으면 바로 불러서 확인시켜주셨습니다. 지난 번 이사때는 자꾸 나가 있으라고 했는데 201팀은 이사하는 걸 보고 있어도 불편한 기색 하나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다른 곳으로 가는 장롱, 세탁기 등도 꼼꼼히 싸주셔서 가져가시는 분들도 굉장히 만족해하셨습니다. 게다가 이사가는 집의 공사와 청소로 조금 늦게 이삿짐이 들어가는데도 불편한 기색 없이 정말 흔쾌히 응해주셨고, 모든 분들이 웃는 얼굴과 밝은 미소로 저희를 대해주셨습니다 새로 산 선반이나 전기선 등의 어려운 부탁도 들어보시더니 모두 멋지게 해결해주셨고 마지막으로 나가시면서도 선반같은 거 설치가 어려우면 언제든 연락달라고 말씀해주시는 팀원분도 계셨어요(키큰 이천수 닮은분 ㅋㅋㅋㅋ) 여튼 이제껏 이사 중 저도 와이프도 모두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주방이모님도 엄지척!!! 다음에 또 이사를 한다면 주저않고 201팀 선택할 꺼에요ㅎㅎㅎ 저엉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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