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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이사할때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되요? 띠~~ 오답입니다. ㅎㅎ
고객명 박상수 작성일 2023-03-22 21:14:16
조회수 2139 IP 211.114.XXX.135
지역(출발지) 경기 부천시
서울120팀이 2023년 3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아주 귀중한 날에 최고의 이사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서울120팀께 감사를 드리며,

값비싼 피로회복제, 영양제라도 사드리고 싶었지만

팀스타일상 거부하실 게 분명하여(지극히 제 개인생각ㅎㅎ)

비용이 전혀 안드는 글로써 마음을 대신 전해드립니다.ㅎㅎ



가장으로써 제 인생의 첫 이사였던 것 같아요...어린시절부터 무수한 이사경험은 많았지만

책임없는 보조수준에 불과했고 이번처럼 총괄책임자?로써 이사를 해본 건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부담, 우려가 많았던것도 사실이고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준비하고

포장이사는 신청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건 없는 건지,

머리에 생각은 계속 집어넣었지만 결과없이 이사일을 맞이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깔끔 완벽하게 첫 이사를 마무리 하는 걸 목표로 의지는 불탔지만

결국 당일까지 별다른 준비 없이 포장이사 계약만 하고 방탕하게 맞이했었던 것 같네요;;



이사업체는 무수히 많았습니다, 비교사이트도 많았고, 어플도 활용했고,

포털에서 검색도 해보고, 이사후기 등도 참고하고,

과거 부모님과 살던시절 이사하였던 좋은기억도 포함하여 1차 7군데로 범위를 좁히고,

유선상으로 가능 일정 등을 확인하여 최종 3개 업체를 통해 사전견적을 요청하였습니다.



업체 규모에 따라 관련 절차나 AS 등 시스템이 원활할 것이라는 생각 정도만 있었고

실제 견적 요청을 하였을 시엔 이사를 해주실 분의 태도나 지불금액이

크게 작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3개사의 견적내용과 서비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이사일정이 손없는 날이라 이사짐양이나 비용, 수훨함 정도를 비교해서

이사팀에게 유리한 일정을 선택해도 충분히 납득할 만했으나

동일한 일정관련 전화를 당시 현장에서 “현재 해당 일정으로 견적중이고

취소되어 조정이 가능하면 연락드리겠다”고 하신 부분에 신뢰가 생겼고,

그냥 생각으로는 귀한 일정은

이사팀이 유리한 집을 선택해서 일을 적게하거나 비용을 많이 요구할 수 있는 집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먼저 요청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게 어느정도 우선권을 주신 것만으로 고객과의 도리나 신의 같은 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렇게 2404와 120팀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부모님과 살던시절이라 10년도 더 된거 같아

다른분들은 바뀌신건지 전혀 모르겠고 팀장님도 어렴풋이 말투 정도만 기억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ㅎ



견적 이후와 이사 일정 사이에 전화를 주셔서

귀중품은 따로 보관을 잘해주고,

옮기다가 파손될 우려가 있거나 이용상 문제가 있는 가구, 가전 등이 있는지 미리 체크도 해주고,

폐기할게 있다면 직접 와서 버려드리니 미리 내놓는 수고를 하시지 말고,

크게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수납상황이 생기면 미리 늘어나는 짐과 줄어드는 짐에 대해 수납계획을 갖고 계시면

당일 이사가 훨씬 수훨해 진다고 조언도 해주셨네요,,

가장 궁금했던 것은 어느범위까지 손놓고 있어도 되는지였는데

앞서 말한 것 외에 미리 짐을 싸거나 분리하는 등 일체 안하셔도 된다고 안심을 시켜 주셨습니다.

충분히 궁금해할만한 사항을 미리 전화주신 점 제 선택을 굳건하게 만들어 주셨던거 같네요.



드디어 이사 당일,

저희에겐 이사방해꾼 6살, 8살 남아 둘을 각 행선지로 보내야 하는 임무가 있었고,

8시 예정되었던 이사 일정에 맞추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미 베란다 창 사이로 선명하게 보이는 2404 차량과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색깔 옷을

깔끔하게 맞춰입으신 120팀이 보여 사정을 말씀드리려 나가려는 데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먼저 웃으면서 친절한 인사로 맞아 주셨고

아이들 키우는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신다며 아이 등교 및 등원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배려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던 기억이네요;...



역시 명예의 전당팀답게 손발이 잘 맞으시는 것 같았고 팀장님의 오더 하나하나에

팀원들이 잘 따르시는 모습이 정연화된 시스템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가 난해한 짐들이 많았는데 대형침대를 분리해서 흠집이 안나도록 포장하는 손길이며,

중고집기보다 더 퀼리티가 느껴지는 포장박스며,

패브릭 포장소재를 활용한 이삿짐 보호능력은 그야말로 탁월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집 이삿짐의 최대의 난제!!!!

좁은 통로가 있는 베란다에 2단형 세탁기 설치를 위해 판매한 대형전자 AS기사님도

첨엔 매우 한없이 친절하셨다가 여러번 설치를 시도하고 결국 분리해서 다시 설치하면서

표정이 바뀌실 정도로 힘드셨다고 무한 경고를 드렸었지만,

분리를 안하고 나름 축적된 노하우가 있으셨는지 한번에 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고객을 위한 친절과 신뢰도 중요하지만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성도 겸비하신 것 같아 AS기사님께 연결을 시켜 드려야 하나 고민도 했었네요 ㅎ



이삿짐을 다 내리고 팀장님이 저와 함께 빠진 짐이 없는지 한번 더 체크를 해주셨고,

이사갈 집에 짐내리기 전에 점심식사를 하신다고 하시고 먼저 출발하셨습니다.

저는 퇴거검사를 마치고 이사갈 집에 도착하자,

이사팀은 벌써 점심을 마치시고 이사준비에 열정을 쏟고 계셨지만,

한편으로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충분한 휴식을 갖지 못하시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네요;



이사온 집은 구조가 많이 달랐지만 짐 배치 등 최대한 저희 의견을 모두 반영해 주셨고,

침대를 이쪽으로 두시면 반대편 통로가 불편하실 수도 있고,

아이들이 있는 집은 책장이나 면적대비 높이가 높은 가구는

전도 위험이 있으니 윗부분을 고정하는 게 좋으며,

세입자 입장에서 집주인과 마찰이 없는 집 사용 방법도 알려주시고,

커텐이나 액자 등 걸게 있으면 얼마든지 요구해달라고도 하시고,

참 가족도 이렇게까지 배려를 해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여러 가지를 꼼꼼히 체크해 주셨습니다.



이사온 집에서도 세탁기 때문에 또 문제가 생겼었는데,

문제는 2층으로 되는 세탁배수관이 한 개로 연결되는 와이자관으로 바닥배수관에 꼽히니

탈수시 물이 역류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여러번 탈수를 시도한 끝에

기존에 설치된 플라스틱망을 조정하여 역류가 발생하지 않토록 조치해주셨습니다.

그냥 가셨어도 저희는 2층 세탁기를 사용한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했을텐데

조금 세심한 서비스에 감사했습니다.

근데 원래 이사서비스에 세탁기 배수가 원활히 되는지까지 확인하는 게 있는지는 몰랐네요..



이사가 마무리 될 쯤 깨끗하게 내외부 청소를 해주시고

저와 팀장님이 한번 둘러보시면서 주요사항을 체크해 주시고

미비하거나 미흡한 부분을 말씀해주시라고 하셨는데

뭔가 완벽이기고 보다는 이사가 잘 된 건 맞는 데

안된 곳을 찾을 수가 없는 시기라고나 할까요 ㅎㅎ

저희가 구축에서 살다가 신축으로 넘어오면서 없던 비상탈출구나 펜트리 선반 등의 사용법과

현관문지지대가 왜 없어졌는지 자투리 지식도 얻었네요ㅎ



이사팀을 보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 세대때 가족의 일원으로 수많은 이사를 했지만,

그때는 포장이사가 드물어 각자 짐을 포장하고 다시 풀고를 반복했었는데

지금은 참 많이 편해지고 비용은 들지만 그만큼 귀중한 내 시간을 아낄수 있어서

한번의 인생으로 시간의 가치를 매우매우매우 중요시 하는 저에게는

너무 값진 서비스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첨에 귀한 일정에 비싼비용을 지불하며

만족할만한 친절한 서비스를 과연 받을수 있을까 의심이 많았었지만,

괜한 우려였었던 것 같아요, 이사업체가 많아지면서 선택지도 다양해지고

서비스 품질도 많이 높아진 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다른팀, 다른업체를 겪어보지 않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꺼라 믿고싶네요,

그래도 제게 이런 인식을 심어주신

서울120팀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전하며

두서없는 글을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서울120팀, 늘 건승하시고 안전에도 유의하시고,

항상 웃으시면서 고객을 기분 좋게하는 마인드도 변치마시길 바랍니다.

사업 더욱더 더블로 팍팍 번창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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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2일 23:36에 노경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이사가 처음이라 걱정도 많았고 염려도 많앟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희팀을 믿고 맡기신만큼 최선을 다해드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댁 이사를 저희집을 이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더 발전하는 120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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