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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차원이 다른 클래스와 품격을 보여준 서울148팀
고객명 홍민수 작성일 2023-02-27 18:22:12
조회수 1683 IP 1.234.XXX.211
지역(출발지) 서울 성동구
서울148팀이 2023년 2월 2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0. 이사일시

  - 2023년 2월 23일 목요일

 

 

 

 

1. 빠진 집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 5층 (엘리베이터 없는 구축)

  - 신혼부부 2인가구, 약 25평, 자잘한 짐들 다수

  - 재건축 예정 단지, 3월까지 이사하라는 공문 내려옴

 

 

 

 

2. 들어간 집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쌍용스윗닷홈아파트 2단지 8층

 

 

 

 

3. 서울148팀에 대한 평가

 

 

한줄평 : 시스템, 속도, 안전, 정리, 친절까지 갖춘 5툴 베테랑 이사팀

 

 

 

< 견적 단계 >

 

직접 방문 없이, 카메라로 사진 촬영해서 카톡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견적을 봐주셨습니다.

이동할 짐과, 사다리로 내리기만 하면 되는 짐을 구분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이사청산으로 당근에 가구들을 내놔서, 이사 당일 구매자분들이 가져가기로 하셨거든요)

단순히 짐을 몽땅 빼서 전부 가지고 이동하는 이사가 아니라,

어떤 것은 가고 어떤 것은 가지 않는 꽤 복잡한 이사였음에도, 잘 이해하고 반영해주셨습니다.

견적은 간단히 진행되었고, 복잡한 요구사항을 하나하나 살펴주시는 느낌에 금방 계약했습니다.

인기가 많은 팀이기에 저희는 좀 일찍 움직여서, 무난히 이사 예정일에 이사하기로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 빠진 집 이사단계 >

 

- 08:00경 이사시작

- 10:10경 이사마무리

 

오전 8시 시작이었는데, 대체 언제 출발하신건지 7시 반 정도에 이미 다 도착해 계신 상태였습니다.

시작부터 느꼈던 건, 이 팀 정말 호흡을 오래 맞춰본 팀이구나..라는 점이었습니다.

비전문가가 봐도 딱 느낄 수 있었어요.

 

첫 시작부터 인사하고 들어오시면서 별다른 논의 없이 팀원 분들이 각자 위치로 가서 각자 할 일을 하시는데..

아 여윽시 프로는 다르구나.. 프로는 다르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게 물어보셔야 하는 부분들을 제외하고, 단 한 번도 머뭇거리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가구를 빼서 포장하는 역할, 사다리로 보내는 역할, 부족한 박스 챙겨오는 역할, 주방 정리하는 역할 등등

정말 "확고한 시스템을 갖춘 팀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아 역시 이사는 진짜 프로한테 맡겨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가구들은 섬세하게 포장해주셨고, 이사 전 이미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닥이 쿵쿵거리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없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안전하게 잘 빼주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쿵쿵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았다는 건 그만큼 힘을 많이 들이셨다는 이야기인데,

힘쓰느라 힘들어하시는 소리조차도 못 들은것 같아요..(ex. 끗차 끄응 흐앗)

다들 터미네이터이신지..

 

게다가 다들 손이 엄청 빠르셔서..

MSG 조금 첨가하자면 눈 몇 번 깜빡거리면서 Q&A 몇 번 진행하니 집이 텅 비었습니다.

아 이래서 계약서나 귀중품 같은걸 미리 챙기라고 하신거구나.. 싶었습니다.

온갖 짐들로 들어찼었던 집이 순식간에 완벽한 공실이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재건축조합으로부터 받는 공실 확인도 한번에 통과!!)

 

신속하면서 동시에 안전하게 내려주신 덕분에,

당근에 내놓았던 이사청산 가구까지 모두 무사히 구매자분 품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거의 정확하게 8시에 시작한 짐 빼기는 오전 10시 조금 넘었을 때 모두 마무리되었어요!!

그야말로 빛의 속도..

덕분에 여유롭게 공과금과 관리비 정산, 재건축조합의 공가 확인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가 주관적이지만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재건축단지인 장미아파트는 현재 이주기간이라 많은 집들이 이사를 하고 있어요.

제가 이사했던 날에도 저희 말고 두 가구나 이사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더 비교가 잘 됐던 것 같아요.

저희가 이미 짐을 다 빼서 경기도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비슷한 시간에 시작했던 다른 집들은 아직 한참 사다리를 이용해 짐을 빼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듣기로는 어떤 집은 이사팀에서 견적을 잘못내서

뒤늦게 부른 트럭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 들어간 집 이사단계 >

 

 

- 12:30경 이사시작

- 15:30경 이사마무리

 

저는 잔금처리를 위해 부동산에 가 있는 상태에서,

팀원분들은 알아서 점심식사 마치시고 대략 12시 반 정도부터 이사가 재개되었습니다.

사전에 제가 그려놓은 이사할 집 도면에 큼직한 가구들 배치까지는 완료한 상태여서,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도 이사는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부동산에 다녀온 후 식사를 하며

이제부터가 진짜다! 정리 잘해주셔야 하는데 만에 하나 시간이 부족해 미완성으로 끝나면 어떡하지..?

라는 막연한 걱정과 함께 다시 이사할 집으로 돌아오니,

큰 가구들 배치는 모두 완료된 상태였고,

이사 전에 미리 주문해서 배송 온 가구들의 조립까지 해주고 계셨습니다..

원래 이사 끝나고 제가 하려고 했던 일이었습니다만.. 너무나 감사하게도..ㅎㅎ

배송된 커튼레일도 직접 달아주시고, 필요한 곳에 못도 박아주셨습니다. 편-안

게다가 이사 전 간단히 청소를 해주신 후 실내화를 신고 일하셔서..

지저분해질 걱정 없이 이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짐 정리도 정말 신속하게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이미 이사한 집에서 짐을 빼시면서 어느 방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다 적어두셨더라고요 ㄷㄷ

옷도 이전 집에서는 죄다 바닥에 널부러져있던 것들

전-부 다- 옷걸이에 걸어서 계절별, 길이별로 정리해주시고..

자잘한 짐들까지 집의 적당한 공간에 알아서 정리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게 진짜 대박이라고 생각했어요. 알아서 수납공간 파악하셔서 알아서 정리해주시는 부분)

제가 하는 일은 그저 "이거 어디에 둘까요?"와 같은 간단한 질문들에 간단히 대답하기와,

계속 가만히 서있기 심심해서 작은 속옷장 2개 직접 옷방으로 옮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주방 역시도, 추가로 손을 댈 일이 거의 없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주방은 뺀 집부터 들어간 집까지 아주머니 혼자서 담당해주셨는데,

적절한 위치에 너무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사실 자잘한 짐들은 주방에 제일 많아 걱정을 했었는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걱정할 필요가 1도 없었습니다.

역시 주방도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면.. 더할 나위 없이 깔끔해집니다.

혼자 그 많은 일들을 하셨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정리가 거의 마무리가 되었을 때, 대망의 스팀청소기가 등장하였습니다.

팀장님께서 직접 스팀청소기로 구석구석 닦아주셨습니다.

쉭쉭거리는 스팀 청소기가 등장했다? 그럼 이사가 거의 끝난겁니다.

그렇게 오후 세시가 조금 넘은 상황에서,

미세한 정리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사가 빨리 끝난 덕분에 5시에 문을 닫는 관리사무소에도 들려서

이사신고하고 차량등록까지 모두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서울148팀에 대한 총평 >

 

"일단 출근하시면, 퇴근하신 후 쉬실 수 있게 도와드린다"라는 컨셉이 마음에 들어 계약했는데,

전반적인 총평은, 대만족입니다.

앞으로 또 언제 이사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다른 이사팀에게 맡길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블록버스터의 저주"라고 해야할까요? 엄청 화려한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면, 다른 영화가 시시해지는..

이제 경기도로 이사와 서울팀을 이용하기는 어렵겠지만,

서울148팀 정도의 실력이 아니라면, 이사를 맡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ㅎㅎ

 

위의 글에도 쓰여있지만, 확고하게 정립된 시스템으로 신속하게 이사를 해주시면서도,

안전하게 가구를 옮겨주시고(실제 파손된 가구는 전혀 없습니다), 정리까지 마쳐주십니다.

게다가, 힘드신 상황에서도 정말 친절하게 일을 진행해주십니다.

 

저도 이제껏 이사를 몇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 몸이 편한 이사는 정말 처음입니다.

첫 주택 구입이라 이것저것 신경쓸 것이 정말 많았는데,

이사쪽으로는 별다른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보니, 

정산과 잔금처리, 등기와 같은 절차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쓰면 돼서 너무 편안했습니다.

 

저희는 보통 이사를 완전히 완료하기까지 일주일 정도의 시간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번에,

- 목요일 : 이사완료

- 금요일 : 콘센트, 멀티탭 정리

- 토요일 : 편의에 맞게 짐 정리

- 일요일 : 편의에 맞게 옷장 정리로,

형식적으로는 4일,

(금토일 분량이 사실 하루치 분량이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이틀만에 모든 이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목요일에 이사하고 주말에 편하게 이사온 동네 구경 다니면서 커피를 마실줄은..ㅎㅎ

 

물론, ''퇴근 후 바로 사용''이라는 컨셉을 실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정말 어렵습니다.

그게 되려면 이사할 사람들이 이사 전에 거의 한달 정도의 시간을 잡고,

어떤 짐은 어느 장으로 들어가기까지 아주 세세하게 계획을 세워서 팀장님께 전달하셔야겠죠.

(사실 계획이 너무 세세하면 오히려 일의 효율이 나빠집니다)

(그냥 프로분들께서 알아서 정리하시게 두고,

나중에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정리하는게 훨씬 빠른 방법 같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편의에 맞게 정리하기만 하면 되는 바로 그 상황!

그 상황까지 이사 당일 만들어주신다는 점이고,

그 덕분에 이사 절차 등 다른 부분에 힘을 쏟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면에서 서울148팀분들의 활약은,

첫 주택 구입이라는 부분과 함께 정말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편의에 따른 정리까지 마친 집 사진을 찍어 보내드리면서 이미 인사를 드렸지만,

칭찬글과 함께 다시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4. 결어

 

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이사 몇 달 전부터 미리 예약하셔서, 서울148팀과 계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누린 편안함을, 다른 분들도 충분히 느끼시길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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